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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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자유한국당 바른정당 연대 물건너가나
◀ANC▶ 대선후보 단일화를 함께 주장해왔던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두 정당의 대선후보들이 연일 날선 공방을 벌이면서 전략적 연대가 물건너가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박 전대통령이 구속까지 됐으...
이상원 2017년 04월 05일 -

R]청년수당 논의 곳곳..대구는?
◀ANC▶ 갈수록 심각한 취업대란에 취업조차 포기하는 청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힘겨운 청년들을 격려하고 돕기 위해 요즘 지자체마다 경쟁적으로 청년수당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여] 대구 역시 어느 지역보다 청년실업과 청년유출 문제가 심각한데요. 그런데도 청년수당 도입에는 회의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
김은혜 2017년 04월 05일 -

내일 낮까지 최대 40mm 비
식목일이자 절기상 한식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흐리고 일부지역엔 비가 오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낮까지 대구와 경북남부 5에서 20, 경북북부 지역은 10에서 40mm 가량 내리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17.2도, 안동 17.4도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내일은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 14도, 낮 최고기온은 22도...
양관희 2017년 04월 05일 -

4천번
대선 나선 두 보수 후보 연일 날선 공방.. [연대 물건너 가나?] "일자리 주겠다"며 유인..[태국여성 감금 뒤 성매매 시켜] 청년수당 곳곳에서 도입 추진.. [청년 유출 심한 대구는 나몰라라] [대구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개막]..신재생에너지기업 대거 참가
이태우 2017년 04월 05일 -

데스크 주요 뉴스
1.대선후보 단일화를 주장하던 보수정당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이 연일 날선 공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두 당의 연대가 일찌감치 물건너 간 것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1.일자리를 소개해주겠다고 속여 태국여성들을 입국시킨 뒤 성매매에 동원한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피해 여성은 구조문자를 보내 구출됐습니...
이태우 2017년 04월 05일 -

대구시 시장개척단 인도에서 성과 거둬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1일까지 열흘동안 대구지역 10개 수출 중소기업들이 인도 시장개척단으로 나가 천 280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맺었습니다. 특히 대구의 한 식품 생산업체는 인도의 식품 유통업체와 300만 달러의 수출 업무협약을 맺는 등 10개 업체가 천 280만달러의 계약을 맺었고, 약 4천만 달러어치의 수출 상담을 ...
권윤수 2017년 04월 05일 -

선도의료기술 공모사업에 8년 연속 선정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해외환자 유치지역 선도의료기술 육성 공모사업'에 대구시가 8년 연속 선정됐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시내 한 성형외과의 안구돌출교정 기술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의료관광 선도의료기술로 선정받아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대구시는 이 공모사업...
권윤수 2017년 04월 05일 -

사물인터넷 활용해 상수도 원격 검침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달성군 가창면 전 지역에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상수도 원격검침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하고 다음 달까지 가정마다 기계를 설치합니다. 대구시가 사물인터넷 테스트베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시범 시행하는 이번 사업은 가정마다 상수도 양을 측정하는 스마트미터기를 설치한 뒤 기지국에서 검침 정...
권윤수 2017년 04월 05일 -

R]"일자리 줄게"속여 태국여성 감금 성매매
◀ANC▶ 일자리를 미끼로 태국여성들을 입국시킨 뒤 바로 감금해 성매매에 동원한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피해여성들을 무비자 체류기간인 90일 동안 감금했는가 하면, 돈을 받고 사고팔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양관희 기잡니다. ◀END▶ ◀VCR▶ 경찰이 경주의 한 원룸에 들이닥칩니다. 성매매에 동원된 태...
양관희 2017년 04월 05일 -

25t 트럭-레미콘 정면 충돌.."2명 사상"
오늘 오전 6시 20분쯤 안동시 옥동의 시외버스터미널로 이어지는 순환도로에서, 25톤 덤프트럭과 마주오던 레미콘 차량이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레미콘 차량이 도로 옆 5미터 아래 밭으로 추락하면서 운전자 50살 김 모 씨가 숨지고, 덤프트럭 운전자 44살 박 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덤...
엄지원 2017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