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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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 119 대원 동행
경북소방본부는 이 달부터 연말까지 초등학교 학생들의 수학여행에 119 대원이 동행하기로 했습니다. 119 대원은 장비와 의약품을 준비해 수학여행 차량에 동승해서 안전 확보와 유사 상황시 긴급 구호, 부상학생 응급처지 등을 담당하게 됩니다. 경북소방본부는 지난 한 해 동안 7개 학교에서 시범운영을 한 데 이어, 올해...
이정희 2017년 04월 07일 -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합동 점검
산림청과 지자체가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사업장을 합동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합동 점검반은 2인 1조로 나서 방제 품질과 방제 누락목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품질 불량과 누락목이 발견될 경우 즉시 보완 조치를 할 방침입니다. 특히 재선충병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와 솔수염하늘소의 애벌레가 성충이 되는 우화 시기...
2017년 04월 07일 -

달서구청 공무원에 폭력 휘두른 30대 입건
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달 31일 오후 8시 반쯤 달서구청에 들어가 당직 근무 중이던 공무원 49살 우모 씨를 주먹으로 때려 골절상을 입힌 혐의로 31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달서구지부는 "평소에도 여러 부서에 악성 민원을 제기한 이 씨가 공무원을 폭행한 것을 묵과할 수 없다"며...
도성진 2017년 04월 07일 -

"김재원 후보 사퇴하라"... 재선거판 '흔들'
상주 군위 의성 청송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김재원 후보의 전 보좌진 급여 횡령 의혹에 대해 김영태, 김진욱, 성윤환 후보가 오늘 오전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김재원 후보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이에 앞서 자유한국당 소속 상주시의원 8명도 김재원 후보의 자질을 지적하며 자유한국당 탈당을 선언하고 성...
정동원 2017년 04월 07일 -

R]개인정보유출 논란 계속되는 '관보'
◀ANC▶ 인터넷 시대에 개인정보유출 문제는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정부의 정보를 국민에게 알려주기 위한 관보에 개인 신상정보가 상세히 노출돼 제 2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심병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END▶ 간통죄로 처벌 받았던 사람들이 재심을 통해 무죄가 확정돼 형사보상금을 받...
심병철 2017년 04월 07일 -

산불 가해자 처벌 강화
산불 발생을 줄이기 위해 산불 가해자 처벌이 강화됩니다. 산림청에 따르면 산림보호법 개정으로 오는 6월 28일부터 산불 가해자 벌금이 현행 1,500만원 이하에서 3,000만원 이하로 높아질 예정입니다. 산림청은 지난해까지 최근 2년간 산불 가해자 444명을 검거했으며, 형사상 벌금과 함께 피해 규모에 따라 배상금이 청구...
장성훈 2017년 04월 07일 -

서구 악취측정시스템 운영 미비 지적
대구 서구의회 장태수 의원은 서구청이 지난해 12월, 서구 일대에 악취측정기를 설치한 뒤 관련 정보를 모바일 웹을 통해 공개하기로 했지만 이행되지 않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장 의원은 "기술적 미비로 운영을 미루고 있다는 서구청의 설명은 결함있는 시스템을 납품받은 것과 같다"며 질책하고 "악취자율저감 ...
김은혜 2017년 04월 07일 -

R]달성군 행정 수요 폭증...시설·인력은 부족
◀ANC▶ 대구 달성군 인구가 23만 명을 돌파하면서 군 단위로는 전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아졌습니다. 당연히 행정 수요도 폭증하고 있지만 시설이나 인력 등 관련 인프라는 기대 수준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잡니다. ◀END▶ ◀VCR▶ 지난 1989년에 만들어진 대구 달성경찰서. 30년이 다 돼 가면서 건물...
양관희 2017년 04월 06일 -

R]소비심리에 봄은 오는가?
◀ANC▶ 계절은 따뜻한 봄이 됐는데, 소비심리는 아직 꽁꽁 얼어붙어 있습니다. 유통업체마다 파격 할인행사를 하고 있지만 소비심리를 녹이기엔 역부족인 듯 보입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시내 한 대형마트. 물건 하나 가격에 하나를 더 주는 행사 안내판이 여기저기 걸려 있습니다. ◀INT▶권지...
권윤수 2017년 04월 06일 -

만평]검찰 개혁하고 경찰에 수사권 독립을
"검사의 영장청구권 독점 조항을 삭제하자"는 목소리가 국회 안팎에서 커지고 있는 가운데,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자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발의됐어요. 황운하 경찰청 수사구조개혁단장,(표준어) "수사는 경찰, 기소는 검찰로 분리하는게 검찰개혁의 핵심이고 '글로벌 스탠다드'입니다. 검찰 제도의 폐해가 워낙 컸기 때문...
도성진 2017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