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소방본부는 이 달부터 연말까지
초등학교 학생들의 수학여행에
119 대원이 동행하기로 했습니다.
119 대원은 장비와 의약품을 준비해
수학여행 차량에 동승해서
안전 확보와 유사 상황시 긴급 구호,
부상학생 응급처지 등을 담당하게 됩니다.
경북소방본부는 지난 한 해 동안 7개 학교에서
시범운영을 한 데 이어,
올해 신청받은 20개 초등학교에 이어
10여 개 학교를 추가로 신청받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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