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과 지자체가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사업장을
합동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합동 점검반은 2인 1조로 나서
방제 품질과 방제 누락목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품질 불량과 누락목이
발견될 경우 즉시 보완 조치를 할 방침입니다.
특히 재선충병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와 솔수염하늘소의 애벌레가
성충이 되는 우화 시기를 고려해
이달 말까지 피해 고사목을 모두 방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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