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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김천 주민들, "사드 터 공여는 위법"
정부가 사드 배치를 위해 성주골프장을 주한미군에 공여한 것은 관련법 위반이라며 주민들이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에 따르면, 정모 씨 등 성주와 김천 주민 396명은 오늘 서울행정법원에 사드 터 공여 승인 처분을 무효로 해달라며 외교부 장관을 상대로 소송을 냈습니다. 또, 본안 소송 판...
한태연 2017년 04월 21일 -

소원풍등날리기 행사, 입장권 매진
오는 22일 두류야구장에서 열리는 '소원 풍등 날리기' 행사가 입장권이 매진될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입장권 구매자의 80% 정도가 서울과 제주 등 다른 지역민인 것으로 나타나 소원 풍등 날리기 행사가 대구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소원 풍등 날리기는 해마다 부처님 오신날을 ...
권윤수 2017년 04월 21일 -

민주당 경북선대위 임명, 전 도의원 안철수 지지
이삼걸 전 행정안전부 차관이 더불어민주당 경북선거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에 임명됐습니다. 민주당 경북선대위 공동 선대위원장은 이삼걸 전 차관을 비롯해 김부겸. 김현권 국회의원, 추병직 전 장관, 박기환 전 포항시장 등 5명이 맡았습니다. 한편, 경주 출신의 우영길 전 경북의정회 회장 등 전직 경북 도의원 24명이 ...
한기민 2017년 04월 21일 -

3월 구미지역 수출 소폭 하락
구미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구미지역의 수출은 삼성 갤럭시 신규 모델 출시 지연과, LCD 사업의 부진 등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 줄어든 24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수입은 광학기기류와 기계류 등의 수입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20%와 35% 늘어나면서 전체적으로 3% 늘어난 9억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한태연 2017년 04월 21일 -

R]앞산도 '난개발 우려'
◀ANC▶ 대구시민들의 휴식처로 사랑을 받고 있는 앞산이 수백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대규모 관광자원으로 개발됩니다. 하지만 엄청난 면적의 경관을 훼손하는 등 난개발 우려가 높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대구 도심 남쪽에 자리잡은 해발 660미터의 앞산은 대구시민들에게 ...
심병철 2017년 04월 21일 -

경북, 5년간 4조2천억 투입해 39개 관광지 개발
경상북도가 앞으로 5년간 경북의 관광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제6차 경북권 관광개발계획'을 확정·발표했습니다. 이번 계획은 문화생태관광권, 도시문화관광권, 황금연안관광권 등 3개 권역으로 나눠 2021년까지 4조 2천 500여억 원을 투입해 39개 관광지와 23개 핵심전략사업을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
박재형 2017년 04월 21일 -

내일 오후 한때 비...일요일은 맑고 낮 20-24도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구름 많았고 낮 최고기온이 대구 21.3도, 안동은 21도로 어제보다 2도에서 3도 높았습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구름 많고 오후 한때 내륙에 5mm 미만의 비가 오겠습니다. 내일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 9도, 낮 최고기온은 19도로 예상됩니다. 일요일인 모레엔 대체로 맑겠고 대구의 낮 기온이 23도까지 ...
양관희 2017년 04월 21일 -

대구 아파트 매매 보합,전세 강보합세
부동산 자산관리연구소에 따르면 최근 2주동안 대구지역 아파트 매매값은 보합세를 보였습니다. 봄 이사철이 막바지로 가면서 중소형은 저가 매물위주로 일부 거래되며 약세를 보였고 중대형은 호가가 소폭 상승했습니다. 아파트 전세값은 0.06% 오르며 강보합세를 보였는데 일부 매매수요가 전세 시장으로 유입되며 수요층...
이상원 2017년 04월 21일 -

경북소방본부, 부처님오신날 화재예방 대책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다음달 3일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오는 28일까지 도내 전통사찰 등 240여 곳의 화재예방 안전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소방본부는 특별조사반을 편성해 전통사찰에 소방안전 특별조사를 하고 국민안전처와 합동으로 경주 불국사도 점검할 예정입니다. 부처님 오신날은 목조건축물이 많은 사찰에서 봉축...
박재형 2017년 04월 21일 -

만평]정치를 잘 했어야지...
그동안 대구경북에서 '깃발만 꽂으면 당선'이라는 말을 들으며 선거때마다 압승을 거뒀던 자유한국당은 이번 대선에서는 자기당 후보의 지지율이 좀처럼 오르지 않고 있어 속이 새카맣게 타들어가고 있는데요. 윤재옥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위원장, "대구 경제가 계속 안 좋은데 정치까지 안 좋아지면 큰 일 아닙니까? 대구가...
이상원 2017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