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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대구·경북 행정 통합 찬반 논쟁, 지방선거 핵심 쟁점으로 부각될 듯
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이 국회 상임위에서 제동이 걸리면서 향후 성사 여부와 관계없이 지방선거 핵심 쟁점으로 부각될 전망인데요, 찬성파는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는 점을 전면에 내세울 것이고, 신중·반대파는 절차적 정당성과 핵심 조항이 빠진 것을 문제 삼아 공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요.천용길 시사평론가 "...
보도국장 2026년 02월 26일 -

[만평] 대구·경북 1월 수출 호조세···향후 불안 요소는 '여전'
지난 1월 대구의 수출 실적이 1년 전보다 27.5%, 경북은 30% 가까이 증가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는데요, 이차 전지와 IT 제품 수출이 급증한 영향이 컸는데, 중장기적으로는 특정 품목 의존도가 높은 점과 예측이 힘든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등이 불안 요소가 되고 있는데요.이용준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
보도국장 2026년 02월 26일 -

[만평] 보건복지부, 소방청 응급환자 이송 체계 혁신 시범 사업 실시
보건복지부와 소방청이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의 의료 자원 상황에 따라 광역의료응급상황실이 중증 환자 이송 병원을 결정하고, 경증 환자 이송은 119구급대가 책임지는 내용의 응급환자 이송 체계 혁신 시범 사업을 다음 3월 시작한다고 밝혔는데요.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가장 중요한 건 ...
보도국장 2026년 02월 26일 -

어제보다 기온 올라···일교차 유의하세요
오늘도 기온 오름세 이어집니다.목요일 아침 대구의 기온 6도, 안동 3도, 포항은 8도로 어제보다 올랐는데요.낮 기온도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14~15도 안팎 보이며 평년보다 높겠습니다.다만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져 일교차 대비 잘하셔야겠고요.낮 동안 기온이 높아지면서 얼었던 땅이 녹거나...
유하경 2026년 02월 26일 -

대구·경북 흐리고 일교차 커···낮 최고 12~15도 예상
2월 26일 대구·경북 지역은 대체로 흐리겠고 일교차가 크겠습니다.아침 기온은 대구 6.5도를 비롯해 구미 3.2도, 포항 9.4도, 영천 6.1도, 안동 3.1도, 상주 2.8도, 봉화 0.2도 등입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14도 등 12∼15도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미세먼지 농도는 하루 종일 '좋음'이 예상됩니다.대구지방기상청 김준형 ...
한태연 2026년 02월 26일 -

우승 도전 삼성의 핵심 과제 '불펜'···'신구 조화'로 강해지는 오키나와 캠프
일본 오키나와 캠프를 이어가고 있는 삼성라이온즈가 불펜의 신구 조화를 바탕으로 우승에 도전합니다.2025시즌 팀의 마무리를 책임졌던 김재윤과 이호성부터 신인 배찬승까지 불펜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줬던 삼성은 2026시즌도 이들이 '필승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스프링캠프에서 가장 좋은 상태를 보여주고 있...
석원 2026년 02월 26일 -

"20미터 나무에 걸려 있다가"···경북 영주서 추락한 F-16 공군 전투기 조종사 구조
2월 25일 저녁 7시 반쯤 공군 충주기지 소속 F-16C 전투기가 경북 영주의 한 야산에 추락해, 비상 탈출한 조종사가 추락 2시간 20분 만에 구조됐습니다.경북소방본부는 저녁 8시 10분쯤 조종사를 발견한 데 이어, 밤 9시 58분쯤 구조해 항공우주의료원으로 이송 중이라고 밝혔습니다.소방 당국은 지형이 산악 지형이 험해 ...
변예주 2026년 02월 25일 -

공군 F-16 전투기 영주서 추락···조종사 1명 비상 탈출 구조 중
경북 영주의 한 야산에 공군 전투기가 추락했습니다.2월 25일 저녁 7시 반쯤 충주기지 소속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 훈련을 하던 중 경북 영주시 안정면의 한 야산에 추락했습니다.단좌 전투기에는 조종사 1명이 타고 있었습니다.조종사는 탈출 후 20m 높이 나무에 걸려 있다고 119에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소방 당...
변예주 2026년 02월 25일 -

공군 F-16C 전투기 영주서 추락···조종사 1명 비상 탈출
2월 25일 저녁 7시 29분쯤 공군 F-16C 전투기가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의 한 야산에 떨어졌다는 신고가 소방에 접수됐습니다.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조종사는 비상 탈출해 20미터 높이 나무에 걸린 뒤 직접 신고했습니다. 전투기가 야산에 떨어지면서 불이 나 약 600제곱미터 규모의 산을 태웠지만 현재는 연소 확대 우...
양관희 2026년 02월 25일 -

대구·경북 1월 수출 '기지개'···"트럼프 '관세 파고' 넘어야"
◀앵커▶1월 대구와 경북의 수출 실적이 나란히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며 기분 좋은 새해 출발을 알렸습니다.이차 전지와 IT 제품이 성장을 이끌었지만,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이라는 거센 파도가 변수로 남아 있습니다.도건협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1월 대구의 수출액은 7억 5,0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27...
도건협 2026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