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5일 저녁 7시 29분쯤 공군 F-16C 전투기가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의 한 야산에 떨어졌다는 신고가 소방에 접수됐습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조종사는 비상 탈출해 20미터 높이 나무에 걸린 뒤 직접 신고했습니다.
전투기가 야산에 떨어지면서 불이 나 약 600제곱미터 규모의 산을 태웠지만 현재는 연소 확대 우려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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