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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수경시설 수질 기준 적합
대구·경북 지역에 있는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수질이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방환경청은 이용자가 많거나 수질 기준에 어긋난 적이 있는 수경시설 30여 곳을 조사한 결과 모두 수질 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환경청은 깊이가 30cm 이하이고 바닥분수나 실개천 등을 갖춰 어린이도 즐길 수...
양관희 2017년 08월 30일 -

사망사고 관련 시공사, 재발 방지 약속
지난달 대구의 한 공사장으로 가던 덤프트럭이 여중생을 치어 숨지게 한 사건과 관련해 시공사가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 해당 시공사는 "유족에게 깊이 사과하며 앞으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사장 주변뿐 아니라 장비 진입로에서도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권윤수 2017년 08월 30일 -

선관위, 대구의료원 노조위원장 등 2명 서면경고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노조원들에게 지방선거 출마예정자 지지와 함께 특정 정당 가입을 권유한 대구의료원 노조위원장 등 2명에게 서면 경고했습니다. 선관위는 이들이 지난 8일 노조원 100여 명이 참석한 임시총회에서 내년 지방선거 입후보 예정자를 지지·선전하고 자유한국당 입당원서를 배부해 공직선거법을 위반했...
조재한 2017년 08월 30일 -

R]직원은 찬밥, 임원만 혜택 주는 대구엑스코
◀ANC▶ 대구MBC는 최근 MB정권 장관 내정자 출신이 건강보험료를 적게 내기 위해 대구 엑스코와 허위 근로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해 드렸습니다. 공기업의 심각한 도덕적 해이가 드러난 건데 사장 교체이후 각종 권한과 혜택이 임원에 집중된 것으로 드러나 노조가 반발하는 등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
도성진 2017년 08월 30일 -

R]안일한 통학차량 관리지침
◀ANC▶ 지난주 경산의 한 고등학교가 정원을 초과해 통학버스를 운행하다 사고까지 났다는 사실 전해드렸었죠? 경북교육청의 통학버스 관리지침을 살펴보니 역시 허술하기만 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산의 한 고등학교 통학차량 두 대에 정원 90명을 훨씬 넘은 134명이 탔다가 사고가 ...
양관희 2017년 08월 30일 -

9월 독서의 달..대구시 2백여 건 독서 행사 개최
독서의 달 9월을 맞아 대구시립도서관과 각 구·군 도서관은 2백여 건의 독서 관련 행사를 진행합니다. 2일에는 대구중앙도서관에서 추천도서 전시와 체험부스 운영 등 독서의 달 시작을 알리는 '대구시립도서관 축제'가 열립니다. 4일부터 중구 주민센터 3곳에서는 '찾아가는 인문학 아카데미'가 열리고, 동구 안심도서관에...
윤영균 2017년 08월 30일 -

R]"역사왜곡" 순종동상 철거 촉구
◀ANC▶ 어제는 한일병합조약이 맺어지면서 일본에 주권을 빼앗긴 경술국치일이였습니다. 시민단체가 경술국치일을 맞아 대구에 세워진 순종동상 철거를 촉구했습니다. 순종 동상이 치욕의 역사와 관련이 있다는 것이 이윱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 중구 수창동과 인교동 일대 조성된 순종황제 어...
김은혜 2017년 08월 30일 -

대구 농식품, 홍콩박람회에서 백여 건 수출 상담
대구시가 지역 식품업체 6곳과 제28회 홍콩식품박람회에 참가한 결과 백여 건의 수출 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설탕 대체당과 시리얼 제조업체가 홍콩 대형 유통사와 25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진행 중이고, 막창 제조업체 등은 샘플 수출 계약을 하는 등 중화권 수출 시장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설...
윤영균 2017년 08월 30일 -

대구의료원장 공개 모집
대구시는 대구의료원장 사표 수리에 따라 오는 15일까지 신임 대구의료원장을 공개 모집합니다. 자격 요건은 전공의 수련 병원급 이상의 의료기관에서 진료과장 이상의 직위로 5년 이상 근무한 사람이나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서 원장으로 3년 이상 근무한 사람 등 입니다, 신임 대구의료원장은 사상 최초로 대구시의...
윤영균 2017년 08월 30일 -

R]한국당 맞설 인물없나?
◀ANC▶ 내년 지방선거에서 대구·경북은 민심의 변화로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할 것이란 전망이 많습니다만 실제 선거결과로 이어질지는 여전히 미지수입니다. 여] 자유한국당이 오랜 시간 독주해온 탓에 다른 당에서는 경쟁력 갖춘 인물 찾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보도에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집권 ...
조재한 2017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