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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투개표 준비 진행...지역 유권자 429만여 명
6.13 지방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투개표 준비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구에는 투표소가 627곳, 개표소는 9곳에 설치되고 경북에서는 967곳의 투표소와 24곳의 개표소가 마련됩니다. 투표소는 대부분 1층 또는 승강기가 설비된 장소에 설치되고, 투표관리 인원은 대구·경북 합해 2만 천여 명입니다. 대구·경북 선관...
양관희 2018년 06월 11일 -

선거 투개표 준비 진행...지역 유권자 429만여 명
6.13 지방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투개표 준비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구에는 투표소가 627곳, 개표소는 9곳에 설치되고 경북에서는 967곳의 투표소와 24곳의 개표소가 마련됩니다. 투표소는 대부분 1층 또는 승강기가 설비된 장소에 설치되고, 투표관리 인원은 대구·경북 합해 2만 천여 명입니다. 이번 지방선거 ...
양관희 2018년 06월 11일 -

"의료기기 절반서 기준 2배 넘는 방사선"
시중에 유통되는 의료기기 절반 가량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의 두 배에 이르는 방사선이 나왔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시민단체 환경보건시민센터는 최근 열흘 동안 시민 제보를 받아 의료기기의 방사선량을 측정한 결과, 일부 마스크와 목밴드 등 27개 가운데 14개 의료기기에서 식약처의 연간 방사선 허용 피폭량인...
백승우 2018년 06월 11일 -

영주 '시티투어' 버스 운행 시작
영주시가 이번 달부터 주요 관광지를 도는 시티투어 버스를 운행합니다. 시티투어 버스는 매주 주말 영주역을 출발해 소수서원과 선비촌, 부석사 등을 관광하는 '선비 여행' 코스와 죽령옛길, 무섬마을 등을 도는 '힐링 여행' 2개 코스로 운영됩니다. 이용 요금은 4천 원이며 예약은 영주시티투어 인터넷 홈페이지와 전화로...
김건엽 2018년 06월 11일 -

미등록 여론조사 공표 후보에 과태료 1,500만 원
대구시 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는 미등록 여론조사를 선거운동에 활용한 혐의로 대구시 교육감 선거 A 후보에게 과태료 천 50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A 후보는 지난달 26일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 등록되지 않은 여론조사 결과를 자신의 선거운동용 SNS 등 2곳에 게시하고 선거여론조사 기준 사항도 공표하지 않아 ...
조재한 2018년 06월 11일 -

수소차 가격 5천만원으로 낮추고 충전소 대폭 늘린다
정부가 자동차 산업의 경쟁력 확보와 환경 개선을 위해 수소차 가격을 낮추는 등 무공해 자동차 보급 확대에 나섭니다. 정부는 첫 혁신성장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오는 2022년까지 전기차 35만대, 수소차 1만5천 대를 보급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를 위해 전기차 보조금은 2022년까지 유지하...
백승우 2018년 06월 11일 -

병무청, 입영연기 수단 국외여행 허가 규정 강화
병무청은 무분별한 입영연기 수단으로 국외여행 허가제도가 악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 만 25세 이상 군 미필자의 외국 여행 허가 규정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만 25~27세인 미필자는 1회 신청에 1년 동안 횟수 제한 없이 국외여행을 허가했지만, 8월부터는 1회에 6개월 이내로 5회까지만 허가하기로 했다고 병무청...
유충환 2018년 06월 11일 -

강은희 대구교육감후보 사퇴 촉구
정신대할머니와 함께 하는 시민모임 등 대구 60여 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한 한국사교과서 국정화저지 대구네트워크는 오늘 대구교육청 앞에서 강은희 대구교육감 후보의 사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이들은 강 후보가 새누리당 의원으로 있을 때 역사 교과서 특위 간사로 일하면서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주도했...
이상원 2018년 06월 11일 -

대구 월배중학교 집단고열 증세 진정세
대구 월배중학교 학생들의 집단 고열과 설사, 구토 증세가 진정되고 있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금까지 발열 등의 증세로 학생 318명이 치료를 받았는데, 이 가운데 100명은 증세가 사라졌고, 218명은 증상이 지속하고 있습니다. 증세가 심한 15명은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데, 이 학교에서는 지난 4일 전교생 509명...
윤태호 2018년 06월 11일 -

전과기록 등 분석해 문제있는 후보자 26인 발표
대구참여연대 등 11개 시민단체는 대구에서 지방선거에 나선 총 후보자 342명 가운데 34.8%인 119명이 전과 기록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자유한국당이 41명으로 가장 많았고, 무소속 29명, 민주당 23명 순이었는데, 시민단체는 위안부합의에 나서는 등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행위도 후보별로 종합해 문제 있는 후보 26명...
양관희 2018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