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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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PO, 다시 비에 젖을까…홈에선 '비'도 이겨냈던 삼성라이온즈
인천 원정으로 시작한 준플레이오프에서 1승 1패를 기록한 삼성라이온즈가 홈에서 3, 4차전을 앞둔 가운데 '비'가 다시 변수로 떠올랐습니다.가을야구의 입구부터 리그 최종전이 비로 하루 밀리면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 전체 일정은 이미 조정됩니다.포스트시즌을 여는 와일드카드 1, 2차전도 두 경기 다 비...
석원 2025년 10월 12일 -

대구경찰, "중고거래 플랫폼 야구 포스트시즌 티켓 주의"…사기 피해 급증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을 맞아 중고거래 플랫폼에 올라온 티켓 사기가 급증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대구경찰청은 최근 중고나라, 당근마켓과 같은 온라인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야구 티켓을 판매하는 게시글로 사기가 다수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티켓 거래 사기를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가급적 중고 거래 플랫폼...
한태연 2025년 10월 12일 -

대구·경북, 흐리고 가끔 비
12일 대구와 경북은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경북 북부 동해안과 경북 북동 산지 5~20㎜, 대구와 경북 내륙, 경북 남부 동해안, 울릉도, 독도는 5㎜ 안팎입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24도를 비롯해 21~26도가 예상됩니다.대구기상청은 13일과 14일에도 대구와 경북에는 20~60㎜의 비가 내릴 것으로 내...
한태연 2025년 10월 12일 -

경북 영천 농사용 창고 불…1천8백만 원 피해
11일 오전 9시 54분쯤 경북 영천시 화북면의 농사용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이 불로 경량 철골조 1층 1개 동 일부와 배전반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천8백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25년 10월 12일 -

홍준표 전 대구시장 "尹·金 선택은 최악"…김재원 "당신이 답은 아냐" 응수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지난 대통령 후보 선출에 대해 지적하자,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에 이어 응수했습니다.홍준표 전 시장은 11일 자신의 SNS에 "2021년 10월 윤석열을 후보로 만든 너희들의 선택은 옳지 않았다"며 "2025년 5월 김문수를 후보로 만든 너희들의 선택도 옳은 결정이 아니었다"고 밝혔습니다.이와 함께 "...
석원 2025년 10월 12일 -

[토크ON] ① 러닝 인구 '천만 시대'···달리기 열풍의 이유는?
긴 추석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가면 건강관리에 신경을 쓰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선선한 날씨를 만끽할 수 있는 계절이 오면 러닝 열풍이 더욱 뜨겁게 이어지곤 합니다. 이제 러닝은 단순한 운동을 넘어 전국 곳곳에서 열리는 마라톤 대회와 소모임, SNS를 통한 기록 공유까지 하나의 문화로 자리매김하...
김은혜 2025년 10월 12일 -

국립경국대학교, '한류 문화 전문대학원' 개원
국립경국대학교가 한류 산업을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한류 문화 전문대학원'을 개설했습니다.기존 '한국 문화 산업 전문대학원'을 전면 개편해 K-콘텐츠, K-컬처테크, K-헤리티지 등 3개 세부 전공을 개설하고, 2025년 하반기부터 학생 모집에 나섭니다.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교수진을 투입해 실습과 연구 프로젝트...
윤태호 2025년 10월 12일 -

"풋고추에 혈당 조절 성분 더 많아"
가을철 고추 수확 후 상품성이 없어져 버려지던 풋고추에서 완숙 고추보다 더 많은 혈당 조절 성분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고추 품종 6개를 대상으로 성숙 단계에 따른 플라보노이드 함량과 혈당 조절 지표를 분석한 결과, 개화 후 2~3주 된 어린 풋고추가 두 지표 모두에서 완숙기 고추보다 최...
윤태호 2025년 10월 12일 -

[약손+] 마음이 보내는 신호 ‘우울증’ 진단과 치료 ⑱정신과 진료 기록은 악영향?
여러분의 마음은 안녕하신가요? 일상에서, 대인관계에 지쳐가는 현대인에게 ‘우울증’은 흔한 질병이 됐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우울증에 대한 선입견과 편견으로 병원 방문을 주저하는 사람도 많은데요. 숨길수록 커지는 마음의 병, 우울증 진단에 대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김병수 교수와 알아봅니다.[오서윤 아나운서]...
김은혜 2025년 10월 12일 -

[백투더투데이] “아이 감질나···쫌만 더 보여주지” 1989년 대구 재개봉관·동시상영관
요즘은 OTT에서 영화를 보는 일이 흔하고, 영화 예고편이나 영화 콘텐츠 역시 유튜브 등에서 즐기기가 쉽지만 1980년대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조금 여유가 있으면 한일극장이나 만경관과 같은 ‘정식 개봉관’에 갈 수 있었지만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지 못하면 재개봉관이나 동시상영관을 찾는 시민들도 많았는데요, 자유극...
윤영균 2025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