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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강정고령 조류경보..영천호는 '경계'로 강화
낙동강 강정고령 지점에 112일 만에 조류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대구지방환경청은 강정고령보 상류 7km에 조류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하고, 영천호의 조류경보는 '관심' 단계에서 '경계'로 강화했습니다. 환경청은 가축분뇨 등 오염원 합동 점검을 강화하고, 유해 남조류 모니터링을 주 1회에서 주 2회로 늘리는 한편, 낚...
윤영균 2020년 09월 04일 -

동충하초 설명회 2명 아직 검사 안 받아
지난달 29일 대구시 북구에서 열린 동충하초 설명회에 참석한 사람들이 대거 코로나 19에 감염된 가운데 2명은 아직 검사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설명회에 참석한 A 씨가 대구 남구에 거주하는 것을 확인했지만, A 씨는 다른 지역에 있다는 이유 등으로 대구시 역학 조사에 응하지 않고, 검사도 받지 않았다고 밝...
윤태호 2020년 09월 04일 -

삼성, 두산에 11대10..짜릿한 재역전승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두산에 11대 10, 대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어제 대구에서 열린 경기에서 삼성은 두산에 홈런을 내주고 수비 실책까지 겹치면서 4회 초까지 8점을 내주며 1대 8로 뒤졌습니다. 하지만 4회 말 김헌곤의 3점 홈런에 이어, 6회에 5점을 몰아 내며 역전했습니다. 삼성은 8회에 두산에 9대 10으로 역전을 ...
김은혜 2020년 09월 04일 -

'비접촉 음주 단속' 강화
경찰이 비접촉 음주 단속을 강화합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도내 일제 음주운전 단속을 주 2회씩 하고, 지역별 경찰서가 자체적으로 하는 일제 단속 역시 주 1회 이상 하기로 했습니다. 입으로 숨을 불어내지 않아도 음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비접촉 음주 감지기'를 활용하고, 'S자 코스'를 만들어 음주 의심 운전자를 ...
윤영균 2020년 09월 03일 -

대구지역 교회 58곳 집합금지명령 '무시'
대구지역 교회 50여 곳이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어기고 종교모임을 강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주말 대면 예배를 진행한 교회 293곳을 점검한 결과, 58곳이 어제 수요 예배를 대면으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오는 10일까지 내려진 종교시설 집합금지 명령을 계속 위반할 경우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
손은민 2020년 09월 03일 -

"유해 마스크 지급, 대구시 교육감 사과해야"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코로나19 대구행동은 성명을 내고, "학생들에게 유해 마스크를 배부한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의 사과"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학교별 마스크 폐기 현황은 물론 유해 마스크를 사용한 학생이나 학생 가족의 사용 실태조사, 건강검진 등에 대한 대책도 나오지 않았다"며 책임 있는 조처를 주문했습니...
윤영균 2020년 09월 03일 -

R]뽑히고 날아가고.. 태풍 '마이삭' 피해 속출
◀ANC▶[남]앞서도 관련 소식이 있었습니다만, 강한 비바람을 몰고 온 태풍 '마이삭'은 오늘 새벽 영남 지역을 관통한 뒤 강원도 해상으로 빠져나갔습니다. 대구는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시설물 피해가 잇따랐습니다.[여]나무가 뽑히고 간판이 떨어져 날아가는가 하면 정전 피해도 잇따랐습니다.손은민 기자의 보돕니다. ...
손은민 2020년 09월 03일 -

낙동강 댐, 수위 조절 위해 방류량 확대
낙동강 유역의 안동댐, 임하댐이 수위 조절을 위해 방류량을 늘렸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에 따르면 안동댐은 오는 11일 오후까지 초당 500톤이던 방류량을 천 톤으로, 임하댐도 150톤에서 500톤으로 방류량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보현산댐도 오는 11일까지 수문을 열고 초당 50톤씩 물을 내보내기로 했습니다. 공사 측은 ...
손은민 2020년 09월 03일 -

R]영덕 울진 해안가 피해 집중돼
◀ANC▶태풍 마이삭으로 경북 해안가에도 큰 피해가 났습니다.높은 파도가 넘어와 상가와 주택 침수가 잇따랐고강풍으로 농작물 피해도 이어졌습니다.계속해서 임재국 기잡니다. ◀END▶ ◀VCR▶영덕군 강구면에서 축산면까지 이어지는 대게로입니다. 높은 파도가 방파제 넘어바닷가 횟집을 덮쳤습니다.유리는 모두 깨...
임재국 2020년 09월 03일 -

R]'쓰러지고 날아가고'…경북 동해안 피해 속출
◀ANC▶태풍 '마이삭'이 경북 동해안을 관통하면서 포항과 경주지역의 피해도 속출했습니다. 가로수와 전신주가 쓰러지고 건물 외벽이 뜯기거나 간판이 날아가는 등 태풍이 할퀴고 간 자리는 처참했습니다.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건물 외벽이 강풍에 힘 없이 뜯기고, 담장이 무너져 바로 옆 버스정...
박상완 2020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