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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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노인학대 신고·상담 증가
초고령 사회에 접어든 경북에서 노인학대 신고와 상담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2017년 노인학대 신고는 1,079건이었지만 재작년 1,870건, 지난해에도 1,649건이나 됐고, 상담 건수도 2017년 7,820건에서 재작년 11,164건, 지난해 17,520건으로 늘었습니다. 경상북도는 고령화로 노인 ...
이호영 2020년 11월 05일 -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에 49개 선정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내년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에 경북지역 49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363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중앙부처가 주도하는 지원 방식에서 탈피해 지자체가 일자리를 주도해 발굴하며 지역 정착 지원형, 창업 투자 생태계 조성형, 민간 취업 연계형, 지역 포스트 코로나 대응형 등 4개 유형별로 청년들에...
이상원 2020년 11월 05일 -

라]대구 TP원장에 권대수 씨 내정
대구테크노파크 신임 원장에 권대수 전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정책관이 내정됐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테크노파크는 이사회를 열고 권 前 중기부 소상공인정책관을 새 원장 최종 후보로 선정했는데,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승인 등의 절차를 거쳐 곧 취임할 예정입니다.
이상원 2020년 11월 05일 -

코로나 신규 확진 환자, 대구·경북 4명
대구와 경북에서 코로나 19 신규 확진 환자가 4명 나왔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오늘 새벽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는 2명인데, 이 가운데 한 명은 지난달 집단감염이 발생한 중구 덕산동 흥국화재 대구드림지점 관련으로, 격리 해제를 앞두고 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나머지 1명은 해외유입 환자입...
한태연 2020년 11월 04일 -

보경사 불화 등 도난된 불교 문화재 32점 회수
대한불교조계종은 경찰과 협력해 포항 보경사 불화 두 점 등 도난된 불교 문화재 32점을 회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경사 불화 두 점은 지난 1999년 5월 도난된 후불탱화로, 조계종이 올해 1월 경매시장을 점검하는 과정에서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해 압수됐습니다. 경찰은 이를 계기로 도난 문화재 은닉처를 확인했고, 1988...
한기민 2020년 11월 04일 -

포항 인근 해역에서 규모 2.2 지진 발생
오늘 오전 7시 23분쯤 포항시 남구 동남동쪽 43km 해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진앙은 북위 35.83도, 동경 129.78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23km 입니다. 기상청은 "지진이 바다에서 발생해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규설 2020년 11월 04일 -

10월 소비자 물가 '소폭 하락'
지난달 대구와 경북지역 소비자 물가가 한 달 전보다 소폭 하락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106.32로 한 달전보다 0.5% 내렸고, 경북은 104.51로 0.6% 내렸습니다. 대구는 상품과 신선식품 물가가 올랐지만 서비스와 생활물가는 내렸습니다. 경북은 생활 물가와 신선식품 물가가 ...
한태연 2020년 11월 04일 -

대구·경북 기업 경기 '소폭 상승'
대구·경북 기업의 경기가 조금 나아졌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지역 제조업 업황 기업경기 실사지수, 이른바 BSI는 78로 지난달 57과 비교해 상승했습니다. 대구의 경우 제조업 업황 BSI는 61로 18포인트 올랐고, 경북은 82로 22포인트 올랐습니다. 비제조업 업황 BSI는 46으로 7포인트 올랐습니다...
한태연 2020년 11월 04일 -

12월 수능에 폭설·동파 우려‥ 안전 점검
경북교육청이 다음달 3일 대입 수능시험을 앞두고, 경북도내 시험장으로 지정된 81개 학교에 대한 안전점검을 합니다. 지진 위험지역에 있거나 지난 여름 수해 피해를 당한 24개 학교 시험장은 관련 민간 전문가와 합동 점검을 합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 사태로 수능 시험이 연기돼 한겨울에 치러지는 만큼, 한파와 폭설...
홍석준 2020년 11월 03일 -

R]차례, 제사문화 개선해야-4대 기제사를 하나로
◀ANC▶ 코로나19 사태로 지난 추석에 이어 내년 설 명절에도제례 문화가 상당히 달라질 수밖에 없는데요, 제례 문화, 어떻게 바꿔야 할까요?힘들고 어려운 제례 문화를 일찌감치 개선한 명문 집안이 안동에 있습니다.이호영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퇴계의 형인 온계 이해 선생의 종가안동 온계 종택입니...
이호영 2020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