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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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프로축구 대구FC, 최성용 수석코치 감독으로 전격 발탁
2026년 2부 리그로 강등된 프로축구 대구FC가 최근 5경기 동안 승리하지 못하자 김병수 감독을 경질하고 최성용 수석코치를 감독으로 전격 발탁하는 초강수를 두면서 반전을 노리고 있는데요.최성용 대구FC 감독 "매일매일 변하는 모습들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재미가 없을 수도 있지만, 결과로 증명하면서 저희가 하고 ...
보도국장 2026년 04월 29일 -

대구·경북, '광역 이음 프로젝트' 공동 추진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고용노동부의 초광역 일자리 사업인 '광역 이음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총사업비 100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대구와 경북은 각각의 핵심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합니다.단순한 일자리 매칭을 넘어, 대구의 모빌리티 소프트...
윤태호 2026년 04월 29일 -

제28회 경북 장애인 체육대회, 안동에서 개막
제28회 경북 장애인 체육대회가 4월 29일 안동에서 개막해 이틀 간의 일정에 돌입합니다.경북 도내 21개 시군을 대표하는 1,829명의 선수단은 육상과 배드민턴, 탁구, 역도 등 기존 종목을 비롯해 2026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슐런 등 13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룹니다.경상북도는 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해 안동과 예천이 ...
윤태호 2026년 04월 29일 -

'체포 방해' 윤석열 2심 4월 29일 오후 3시 선고···1심은 5년, 특검은 10년 구형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 방해 등 혐의에 대한 항소심 선고가 4월 29일 있습니다.내란전담재판부인 서울고법 제1 형사부는 29일 오후 3시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에 대한 선고공판을 엽니다.선고는 생중계됩니다.2025년 1월 대통령경호처를 동원해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막고,...
조재한 2026년 04월 29일 -

한낮에도 선선한 날씨···매우 건조한 대기
어제 대구의 최고 기온 23도를 기록했는데요.오늘은 대부분 지역에서 어제와 비슷하거나 약간 더 떨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오늘 대구의 낮 기온 20도, 안동 20도, 포항 17도 예상됩니다.내일까지는 우리 지역에 구름이 많아 한낮에도 비교적 선선하겠는데요.바람이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아침, 저녁으로는 체감 온도...
박민지 2026년 04월 29일 -

경북 경주 건천산업단지 공장에서 불···3시간 만에 진화
경북 경주 건천산업단지에 있는 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4월 28일 오후 5시 5분쯤 경북 경주시 건천읍에 있는 열분해유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건물 일부와 컨테이너 1동 등을 태운 뒤 저녁 8시 7분에 꺼졌습니다.현장에는 불이 인근 산으로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진화 헬기 2대가 투입되기도 했습...
서성원 2026년 04월 29일 -

대구·경북 '건조특보'···목요일 늦은 밤 5mm 안팎의 '비'
4월 29일 수요일 대구와 경북 상당수 지역에 건조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낮 기온이 전날보다 조금 낮겠습니다.수요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11.3도, 안동 9.1도, 포항 10.4도 등 5.5도~11.3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았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영천·경산·고령·안동·의성 20도, 청도·청송·경주 19도, 포항 17도,...
서성원 2026년 04월 29일 -

"AI 교육 등 쟁점 많은데"···경북교육감 선거 관심 낮아
◀앵커▶지방선거를 한 달여 앞두고 교육감 선거는 상대적으로 관심과 정보가 부족한데요.3선에 도전하는 임종식 경북교육감에 맞서 보수와 진보 진영 후보들이 각자의 교육 공약을 내세우며 경쟁에 나섰습니다.이도은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경북 학생들은 어떤 교육을 원할까.AI 활용을 둘러싼 논란과 함께···◀손나은 ...
이도은 2026년 04월 28일 -

화마가 할퀸 대구 함지산···남은 검은 흉터
◀앵커▶2025년 대구 함지산을 태운 대형 산불이 난지 꼭 1년이 지났습니다.도심과 가까운 곳이라 더 위험했는데, 지금 모습은 어떨까요?변예주 기자가 불이 난 현장을 다녀왔습니다.◀리포트▶푸르고, 울창한 숲은 이제 없습니다.불에 탄 나무들을 베어냈습니다.대구의 첫 대형 산불이자 도심형 산불로 기록된 이곳, 함지산입...
변예주 2026년 04월 28일 -

[단독] "아파트, 절반 값에 드려요"···'비밀 할인 분양'의 함정
◀앵커▶'아파트를 절반 값에 주겠다.'누구나 흔들릴 법한 얘기입니다.하지만 이 달콤한 제안 뒤에 감당하기 힘든 함정이 숨어 있었습니다.대구의 한 신축 아파트 단지에서 '비밀 할인 분양'을 제안받고 수억 원을 낸 사람들이 입주는커녕 재산을 날릴 위기에 놓였다고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도건협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
도건협 2026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