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경주 건천산업단지에 있는 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4월 28일 오후 5시 5분쯤 경북 경주시 건천읍에 있는 열분해유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건물 일부와 컨테이너 1동 등을 태운 뒤 저녁 8시 7분에 꺼졌습니다.
현장에는 불이 인근 산으로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진화 헬기 2대가 투입되기도 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용접 부주의로 불이 났을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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