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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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전기차 이달 중 1만대 돌파
경상북도의 전기차가 이달 중 만 대를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경상북도에 등록된 전기차는 8월말 기준으로 9천683대입니다.2017년까지는 756대에 그쳤지만 2018년부터 증가 속도가 빨라져 4년 동안 8천 대 이상이 보급됐습니다.올해 들어서는 8월까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5% 증가한 2천270 대가 보급됐고, 연말까지 4천...
도건협 2021년 09월 06일 -

전국 미분양 아파트 감소세 속 대구 두자릿수 증가
전국의 미분양 아파트가 줄고 있지만 대구는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주택통계에 따르면 7월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아파트는 만 5천여채로, 6월에 비해 천여 호가 줄어 6.7%의 감소율을 보였습니다.대구는 미분양 아파트가 천 140여채로 130채가 늘어 12.9% 증가했습니다.지난해 연말 대구 전 지역이 ...
김철우 2021년 09월 06일 -

대구 구·군 남는 예산 4천억 원
◀앵커▶지난해 대구시 구·군 8곳의 예산은 모두 7조 2,544억 원입니다. 그런데 이 가운데 4천억 원 이상을 집행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적극적인 예산 지출이 필요한 시기인데요. 주민들이 이 금액만큼 행정 서비스를 받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윤...
윤영균 2021년 09월 06일 -

이재명 경기 지사 "보수가 못한 TK 먹고 사는 문제 해결하겠다"
◀앵커▶민주당의 대권 주자 이재명 지사가 기존의 보수 정치세력이 하지 못한 대구경북의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대구경북을 위한 6대 공약을 발표했습니다.검찰권을 사적으로 남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윤석열 전 총장에 대해서는 알고도 방치했다면 국정농단 자체이자 청산돼야 할 적폐세력이라고 했습니다.김...
김철우 2021년 09월 06일 -

대구 종사자 늘어도 신규 일자리 적고 이직률 높아
최근 1년 사이 대구의 종사자 수는 늘었지만 신규 취업자 수는 줄고 이직률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7월 기준 대구의 종사자 수는 75만 3천명으로 지난해 7월보다 2만 2천명이 더 늘어 강원도에 이어 증가율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신규 취업자수는 3만 7천명으로, 코로나가 심각...
김철우 2021년 09월 03일 -

2021-09-03 (금) 대구 MBC 뉴스데스크
대구·경북, 거리두기 3단계 4주 연장 군위군 "경북도의회 결정에 분노와 실망" 대구MBC, 범어동 시대 마감하고 욱수동으로 이전 SK머티 상주공장 '반발'‥영주의원들 항의 시위 대구시 경제부시장에 정해용 내정 '뇌물수수 혐의' 이세진 전 울진군의장 징역 7년 성남 잡고 연패 탈출, 대구FC 연승 도전 대구 종사자 늘어도 ...
2021년 09월 03일 -

SK머티리얼즈 상주공장 '반발'‥영주의원들 항의 시위
◀앵커▶SK머티리얼즈가 신성장 동력으로 떠오른 배터리 소재 공장 건립을 본사가 있는 영주가 아닌 상주에 추진하면서, 영주시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시·도의원들이 항의 시위를 시작하고, 다음 주부터 범시민 집회를 예고하는 등 반발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입니다. ◀엄지원 기자▶영주시 상줄동 SK머티리얼즈...
엄지원 2021년 09월 03일 -

'뇌물 수수 혐의' 이세진 전 울진군의장 징역 7년
골재채취 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세진 전 울진군의회 의장이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 받았습니다.대구지방법원 영덕지원은 뇌물 수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 전 의장에게 징역 7년에 벌금 1억 8,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이 전 의장은 지난 2017년부터 2019년 사이 골재채취업자 A씨로부터 1억 원...
박성아 2021년 09월 03일 -

경주시 천북면 아파트서 불..인명피해 없어
어제(2일) 저녁 8시 10분쯤 경주시 천북면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가재 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89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소방 당국은 가스레인지 후드 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성아 2021년 09월 03일 -

대구 경북 거리두기 3단계 4주 연장
◀앵커▶대구와 경북도 정부의 방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가 다음 달 3일까지 4주일 더 연장됐습니다.사적 모임 기준도 조금 완화되었고 추석연휴에는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에 부분적으로 접촉 면회도 허용됩니다.보도에 심병철 기자입니다.◀기자▶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수도권은 4단계, 비수도권은 3단계를 유지한다...
심병철 2021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