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상인연합회장 특혜 행정 연속 고발' 이달의 방 송기자상 수상
대구문화방송 양관희, 김종준 기자가 집중적으로 보도한 '상인연합회장의 세금 낭비 특혜 행정 연속 고발'이 방송기자연합회의 제152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지역뉴스 부문에 선정됐습니다.해당 보도는 대구시로부터 거액을 지원받고도 견제받지 않은 대구 상인연합회장을 둘러싼 비리와 특혜 행정 의혹을 파헤쳤습니다.보도...
윤영균 2021년 06월 22일 -

국민 공휴일 법률안 제정 신중히 검토 요청
국회가 추진 중인 '국민 공휴일에 관한 법률안' 제정과 관련해 중소기업중앙회가 논평을 내고 해당 법률안을 신중히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중소기업중앙회는 공휴일 법안이 통과되면 중소기업 현장에서 5인 미만까지 공휴일이 확대돼 소상공인 부담이 커지고, 생산 차질과 인건비 증가가 불가피해진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재형 2021년 06월 22일 -

"정책토론 활성화 위해 청구조례 개정해야"
대구경북 보건복지단체 연대회의는 성명을 내고 대구시 정책토론 청구 조례가 유명무실화되고 있다며 개정을 촉구했습니다.연대회의는 정책 토론 청구 때 300명 이상 직접 서명을 받아야 하는 조건을 200명 이상으로 낮추고 청와대 국민청원이나 국회 입법청원처럼 비대면 서명도 허용해 정책토론을 활성화해야 한다고 주장...
조재한 2021년 06월 22일 -

부정 선거 혐의 경산시의원 5명 벌금형 선고
대구지방법원 이성욱 판사는 경산시의회 의장을 뽑으면서 부정 선거한 혐의로 기소된 경산시의원 5명에게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경산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양재영, 이경원, 남광락 의원에게 벌금 500만 원, 더불어민주당 배향선 의원 벌금 300만 원, 무소속 황동희 의원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이들은 2018년과 ...
권윤수 2021년 06월 22일 -

코로나19 확진, 대구 석 달 만에 3명
대구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석 달 사이 가장 적은 3명이 추가됐습니다.동구 어린이집 관련 교사 1명과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1명, 서울 확진자 접촉 1명 등 3명입니다.지난 3월 23일 3명 이후 가장 적은 확진자입니다.경북은 포항 4명, 구미 3명, 경주와 김천, 영천, 경산 각각 1명 등 11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조재한 2021년 06월 22일 -

2021-06-22 (화) 대구 MBC 뉴스데스크
코로나19 확진 3명..석 달만에 가장 적어 대구시 위탁기관인데..질 낮은 일자리가 '태반' 커지는 부채 상환 위험, 조정 필요 1년간 아동학대 1,158건..원장·교사 9명 부정 선거 혐의 경산시의원 5명 벌금형 선고 "정책토론 활성화 위해 청구조례 개정해야" 덤프트럭 청소차‥과중한 노동 강도 시달려 국민 공휴일 법률안 제...
2021년 06월 22일 -

음주 운전하다 "쾅"..피해 차량 음주운전 "덜미"
◀앵커▶한밤중 만취 상태의 40대가 몰던 차량이 앞서 가던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가 있었는데요,알고 봤더니 들이박힌 피해 차량 운전자도 음주운전 상태였습니다.음주운전 차량에 박히면서 뜻하지 않게 자신도 음주운전 사실이 탄로난 겁니다.김서현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승용차 한 대가 인도를 넘어 조경수를 심은 화...
김서현 2021년 06월 22일 -

덤프트럭 청소차‥과중한 노동 강도 시달려
◀앵커▶ 생활쓰레기 수거 청소차가 압축식으로 대부분 바뀌고 있지만, 경주시 6개 면 지역에서는 불편한 덤프 트럭 형태의 청소차가 여전히 운영되고 있습니다.환경미화원들이 무거운 쓰레기 봉투를 3-4미터 높이의 트럭 위로 던져 올려야 하는데 과중한 노동 강도에 시달리고 있습니다.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생...
김형일 2021년 06월 22일 -

커지는 부채 상환 위험, 특성에 맞는 조정 필요
◀앵커▶코로나 19가 안정세를 보이고 거리 두기도 곧 완화되면 경기가 조금씩 나아질 것으로 보입니다.코로나 사태 17개월이 지나는 동안 자영업자들은 빚을 내고 지원을 받아가며 버텨왔는데, 그 빚을 갚는 부담이 큽니다.커지고 있는 부채 상환 위험을 줄이기 위해 지역의 금융 기관장들이 머리를 맞댔습니다.김철우 기잡...
김철우 2021년 06월 22일 -

대구시 위탁 기관인데..질 낮은 일자리가 '태반'
◀앵커▶대구시의 업무를 위탁 받아 운영하는 기관이 40여 곳 있습니다.원활한 업무를 위해 건물도 함께 위탁받아 운영을 해야 해 관리자의 전문성도 필요합니다.그런데 위탁 기관은 질 낮은 일자리를 대폭 늘려 고용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공적 업무를 맡은 대구시 위탁 기관인데 질 낮은 일자리가 태반이나 된다고 ...
양관희 2021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