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만평]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은 파크골프
최근 고령 인구뿐 아니라 청장년층에도 파크골프가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경북에는 파크골프 협회 등록 회원이 2만 명이 넘을 정도로 동호인 수가 많지만 그동안 파크골프 활동을 지원할 제도적 기반이 없었다고 하는데요.박순범 경상북도의원은 "파크골프는 어르신 건강과 활기찬 노후를 뒷받침하는 생활체육입니...
권윤수 2026년 10월 13일 -

[만평] 안전에 지나침 없지만···'대형 참사' 트라우마에 또 '철렁'
지난 10월 10일 대구에 있는 한 상가건물 2층에서 천장 마감재 등이 떨어져 38명이 경상을 입었는데, 당시 66명이 모두 자력으로 대피했다고 대구 소방본부가 언론에 알렸지만, 대통령이 경찰청장 대행의 보고를 받고, 사고 발생 2시간 뒤 '인명구조와 사고 수습에 총력을 기하라'는 메시지를 내자, 경찰 보고가 허술한 거 ...
윤태호 2026년 10월 13일 -

경북 울진 방파제서 70대 낚시꾼 2.5m 아래로 추락···중상 입고 병원 이송
10월 12일 오후 5시 25분쯤 경북 울진군 기성면의 한 항구 방파제에서 낚시하던 70대 남성이 2.5미터 아래로 떨어져 중상을 입었습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원 17명과 장비 6대를 투입해 1시간 10여 분 만에 이 남성을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도건협 2026년 10월 13일 -

경북 성주 용암면 돈사 화재···돼지 500여 마리 폐사
10월 13일 오전 4시 29분쯤 경북 성주군 용암면 문명리의 한 돈사에 불이 났습니다.불이 나자 소방 인력 27명과 장비 11대가 출동해 40여 분 만에 초진을 완료했지만, 돈사 4동이 불에 타고 돼지 500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건협 2026년 10월 13일 -

대구·경북 10월 아파트 분양 전망 지수 급락···전국 평균도 2개월 연속 하락
10월 대구와 경북 지역의 아파트 분양 시장 전망이 크게 악화했습니다.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2026년 10월 전국 아파트 분양 전망 지수는 9월 대비 4.0포인트 하락한 82.3을 기록하며 2개월 연속 하락했습니다.지역별로는 대구의 분양 전망 지수가 80.0으로 9월보다 6.4포인트 떨어졌습...
도건협 2026년 10월 13일 -

대구·경북 낮까지 5~30mm 비···수요일 아침 기온 뚝 떨어져
10월 13일 화요일 대구와 경북에 낮까지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울릉도와 독도는 오전부터 늦은 오후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5~30mm입니다.비가 내리는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10~20mm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낮 최고기온은 대구 23도, 안동 22도, 포...
도건협 2026년 10월 13일 -

4연패로 마무리한 최종 2위 삼성라이온즈···끝까지 침묵한 타선, 마운드도 '흔들'
연패 탈출에 도전했지만, 갑작스러운 선발 교체와 타선 침묵이 더해진 삼성라이온즈가 결국 4연패로 정규시즌을 마무리합니다.10월 1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최종전, 1위 KT위즈와의 맞대결에서 삼성은 1-1로 팽팽하던 4회 내준 2점을 극복하지 못하고 2-4로 경기를 내줬습니다.불펜 데...
석원 2026년 10월 13일 -

대구·경북 모처럼 가을비···수요일 아침 기온 10도 안팎
어제는 때늦은 무더위 속, 곳곳에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오늘은 우리 지역을 비롯해 전국에 가을비가 내리겠는데요.대구와 경북은 오늘 낮까지, 울릉도와 독도에서는 오전과 늦은 오후 사이에 비가 지나가겠습니다.비의 양은 5~30mm겠고요. 돌풍이 동반된 천둥번개가 치거나,강한 폭우가 쏟아지는 곳이 있어 안전에 유의하...
이윤진 2026년 10월 13일 -

반도체 부품업체가 캔디 시제품 의뢰?···"한국산업단지공단의 국비 카르텔"
◀리포트▶대구MBC가 연속 보도한 한국산업단지공단의 국비 유용 문제가 10월 12일 국정감사에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표절 보고서 등으로 국비를 타낸 업체들을 조사했더니, 이사와 감사가 서로 겹치는 등 이른바 '카르텔'을 이루고 있었습니다.이 카르텔 파고 들어가 보니, 반도체 부품업체가 엉뚱하게도 '멜론 캔디'를 만...
양관희 2026년 10월 12일 -

천장 마감재 무너졌던 대구 건물엔 미신고 '떴다방'···추가 구조물이 사고 키웠나
◀앵커▶지난 주말, 대구 북구 관음동의 한 건물에서 천장 마감재가 무너져 38명이 다치는 사고가 있었죠?무료 사은품을 미끼로 어르신들을 모으는 이른바 '떴다방' 현장에서 발생했는데, 하마터면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뻔했습니다.확인 결과, 해당 업자는 관할 구청에 영업 신고를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경찰은...
변예주 2026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