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2일 오후 5시 25분쯤 경북 울진군 기성면의 한 항구 방파제에서 낚시하던 70대 남성이 2.5미터 아래로 떨어져 중상을 입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원 17명과 장비 6대를 투입해 1시간 10여 분 만에 이 남성을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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