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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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송에서 '국제 역노화' 회의 열려
경상북도와 청송군이 공동 주최하고 대구가톨릭대학교가 주관하는 '2025 청송 국제 역노화 서밋’이 11월 24일 개막해 25일까지 청송에서 열립니다.국내외 AI·바이오 기업과 교수 등 300여 명이 참가해 노화의 핵심 기전과 AI 기반 역노화 연구 성과 등을 공유합니다.이번 회의는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미래도시 전략인 K-U시...
윤태호 2025년 11월 24일 -

전문의 응시 77% 회복에도 필수 의료 공백···정상화까지 '먼 길'
◀앵커▶2026년도 전문의 시험 응시자를 마감한 결과 2025년보다 4배, 의정 갈등 이전과 비교하면 77%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그런데, 가장 인원이 필요한 필수 의료 분야는 기피가 더 심해졌습니다.1년 7개월 지속된 의정 갈등이 전공의 복귀로 일단락됐지만 의료 현장 정상화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
조재한 2025년 11월 24일 -

대구 중구 아파트 새벽 화재···5명 다치고 주민 130여 명 대피
대구 중구의 한 아파트에 불이 나 5명이 다치고,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11월 24일 새벽 1시 47분쯤 대구시 중구 남산동의 아파트 가정집에서 불이 났습니다.이 불로 1명이 화상을 입었고, 4명이 연기 흡입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주민 13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
권윤수 2025년 11월 24일 -

경상북도, 아파트 1층 '0세 특화반' 확대
경상북도는 육아 지원의 핵심인 '아파트 1층 0세 특화반' 사업을 확대합니다.아파트 1층 0세 특화반은 접근성이 좋은 아파트 1층에 설치해 양육 초기에 필요한 돌봄과 건강 관리, 휴식을 부모와 아이에게 지원합니다.부모가 휴식이 필요할 때는 돌봄 교사가 아기를 돌봐주는 '틈새 돌봄'도 지원하는 동시에, 전담 간호사를 ...
윤태호 2025년 11월 24일 -

대구·경북 흐리고 경북 동해안 건조주의보
11월 24일 월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낮 최고기온은 대구·성주·의성 18도, 경산·청도·포항 19도, 김천 20도 등으로 예년보다 높겠습니다.경북 동해안을 중심으로 대기가 건조한 가운데 포항과 영덕, 울진 평지, 경북 북동 산지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대구기...
권윤수 2025년 11월 24일 -

오늘 평년 기온 웃돌아…일교차 크고 대기 건조
오늘도 우리 지역의 대기가 많이 건조합니다.특히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경북동해안과 경북북동산지를 중심으로 당분간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요.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그 밖의 지역에도 산불을 포함한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한편 내일 오전부터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구와 경북에는 비가 내...
유하경 2025년 11월 24일 -

유독 VAR 아쉬움 커 보이는 대구FC…최근 5경기 '4득점 기회' 날렸다
K리그의 공정한 판정을 위해 도입된 '비디오 판독'(VAR)에 대구FC가 다시 한번 아쉬움을 삼켰습니다.23일 오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5 제주SK와의 37라운드에서 대구FC는 전반 제주 유리 조나탄에 선취 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23분 황재원의 도움을 받은 지오바니의 K리그 데뷔 골에 힘입어 1-1...
석원 2025년 11월 23일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로 선출..단독 입후보해 찬성률 98.6%
조국 전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당대표에 당선됐습니다.조국혁신당은 11월 23일 충북 충주 오스코에서 전국 당원대회를 열었으며, 조 대표는 당대표 선거에 단독 출마해 찬반 투표에서 찬성 98.6%, 반대 1.4%의 결과로 당선됐습니다.조 대표는 당선 수락 연설을 통해 "저를 조국혁신호의 선장으로 다시 임명해 주셨다...
권윤수 2025년 11월 23일 -

7경기 무패, 그래도 12위 대구FC…무승부가 아쉬웠던 제주 원정
파이널 라운드는 4경기 포함, 무려 7경기째 지지 않고 있는 대구FC가 제주 원정 아쉬운 무승부로 여전히 리그 최하위인 12위에 머물렀습니다.오늘(2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5 제주SK와의 37라운드 이번 시즌 마지막 원정에서 대구는 전반 한 골을 내주며 끌려갔지만, 후반 지오바니의 동점 골...
석원 2025년 11월 23일 -

'생존 희망'과 '아쉬움' 모두 남은 대구FC…잔류 희망 위해 38R 무조건 승리해야
◀ 앵 커 ▶승리와 함께 기적 같은 순위 역전을 꿈꿨던 대구FC의 제주 원정은 결국 무승부로 마무리됐습니다.바로 23일이었죠?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5 제주SK와의 37라운드에서 대구는 눈앞까지 다가왔던 역전 승리를 아쉽게 놓쳤고, 여전히 12위로 최종 라운드에서 마지막 희망에 도전해야 하는 ...
석원 2025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