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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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이용 사기도박 40대 검거
대구서부경찰서는 몰래카메라를 이용해 사기도박을 한 혐의로 대구시 동구 효목동 46살 김 모씨를 긴급체포하고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는 50살 박 모씨를 같은 혐의로 찾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1일 밤 대구시 서구 평리동 46살 김 모씨의 사무실에서 형광등케이스에 미리 설치한 몰래카메라와 인근 여관에 마련한 TV 변...
심병철 2002년 01월 16일 -

밤새 겨울비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구 경북지역에는 밤새 겨울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대구가 23밀리미터, 구미 25,영천 32 안동73 , 문경 61밀미미터의 강우량을 기록하는 등 경북북부지역에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이번 비는 앞으로 5에서 20 밀미미터가 더 내리다가 내일부터 갤 것으로 보입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0.3,...
심병철 2002년 01월 16일 -

주식투자실패 30대 강도짓
대구 수성경찰서는 주식 투자로 진 빚을 갚기 위해 고급승용차 운전자를 상대로 강도짓을 한 혐의로 대구시 서구 내당동 30살 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어제 낮 1시 20분 쯤 대구시 수성구 범물동 모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외제승용차로 향하던 40살 조 모씨를 따라가 둔기로 머리를...
심병철 2002년 01월 16일 -

R]봄같은 겨울날씨
◀ANC▶ 오늘 제법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만 요즘이 1년중 가장 추워야 할 시깁니다. 그러나 오늘 대구·경북지역은 기상대가 관측을 시작한 이후 1월 기온 가운데 가장 따뜻한 날씨를 기록해 마치 봄이 온 것으로 착각할 정돕니다. 윤영균 기잡니다. ◀END▶ ◀VCR▶ 개나리가 계절감각을 잊은 듯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윤영균 2002년 01월 15일 -

저녁]고속도 국도 일부구간 짙은 안개
경북지역 고속도로와 국도 일부 구간에 짙은 안개가 끼어 있어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저녁 중앙고속도로 다부에서 풍기 사이 구간에 짙은 안개가 끼어 가시 거리가 길게는 100미터에서 짧게는 20미터 밖에 되지 않습니다. 경북지역 경부고속도로 일부 구간과 88고속도로 일부 구간에도 짙은 안개가 끼...
서성원 2002년 01월 15일 -

포항R]현수막 천국
◀ANC▶ 경주시가지가 무분별하게 내걸린 현수막 때문에 고풍스런 도시 이미지를 망치고 있습니다. 무분별한 현수막 내걸기에는 경주시도 한 몫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포항 장성훈 기잡니다. ◀END▶ ◀VCR▶ 경주시가지를 관통하는 화랑롭니다. 찢어진 현수막이 가로수를 칭칭 감은 채 사나흘째 방치되고 있습니다....
장성훈 2002년 01월 15일 -

R]전문대 입시 남녀경계 없다
◀ANC▶ 남자직업 따로 여자직업 따로라는 인식은 이제 더 이상 우리 사회에 존재하지 않는 듯 합니다. 전문대학 입시에서 이같은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 ◀END▶ ◀VCR▶ '백의의 천사'로 불리며 금남의 직업으로 여겨져온 간호사가 되기를 희망하는 남학생들이 많습니다. 병원에서도...
2002년 01월 15일 -

만평]미끼를 던져야 고기가 물죠(1/15)
경상북도가 중국 단체관광객 유치를 늘리기위해 중국 공무원을 초청해 공짜 관광을 시켜주는 소위 팸투어 작전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요. 경상북도 석창순 문화체육관광국장 "중국은 공무원들의 영향이 아주 큽니다. 일단 공무원들을 초청해 먼저 구경을 시켜주고 나면 꼭 수백명의 단체관광객을 경북으로 보내주니까 우리가...
2002년 01월 15일 -

안동R]조기발주 부작용
◀ANC▶ 시·군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건설사업의 조기발주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물량폭주에 따른 부작용이 우려돼 충분한 대비책이 요구됩니다. 안동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올해 경상북도내에서 국·도비가 지원되는 사업비 1억 원 이상의 건설공사는 802건에 5천 500여억 원에 이릅...
조동진 2002년 01월 15일 -

R]인터넷 채팅 매매춘
◀ANC▶ 처벌을 강화하고 명단까지 공개해도 아직도 인터넷을 통한 원조교제는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채팅을 통해 알게 된 미성년자와 돈을 주고 성관계를 맺은 학생과 직장인 등 21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가출한 14살 정모양은 PC방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김철우 2002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