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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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대구 음식박람회 개최
대구지역의 다양한 음식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대구음식 박람회가 오늘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우리 음식, 우리 문화'라는 주제로 마련되는 음식박람회는 대구·경북지역의 향토음식을 비롯해 한방음식, 호텔음식, 사찰음식 등 갖가지 음식이 선 보입니다. 음식박람회는 대구·경북지방의 음식의 특징과 고유한 ...
2002년 10월 23일 -

아침]청소년 체육대회 개최
대구시는 실업계 고등학생과 비정규학교 학생들의 친선과 화합을 위한 제14회 청소년체육대회를 오늘 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엽니다. 오늘 체육대회에서는 줄다리기와 유니버시아드대회 구기체험, 드리미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친선을 다집니다.
2002년 10월 23일 -

저녁]지방분권운동 전국조직 7일 결성
지방살리기에 나선 각 지역별 분권운동 조직이 전국 단위의 연대조직을 결성합니다. 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는 다음 달 7일 경북대에서 권역별 분권운동 조직이 참여하는 전국 연대조직을 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분권운동 연대는 발족식을 계기로 대구문화방송 등 전국 지방방송협의회측과 공동으로 대통령 후보들을 ...
2002년 10월 23일 -

저녁]경상북도 도민의 날 행사 열려
경상북도 도민의 날 행사가 오늘 경주엑스포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수해지역 주민과 일반 시민, 기관단체장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오늘 도민의 날 행사에서 경상북도는 전국 최초로 전 가족이 특허를 얻고 신지식인 특허인으로 선정된 36살 박순복 씨 등 23명에게 자랑스런 도민상을 수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또 경상북...
2002년 10월 23일 -

아침]학교도서관 활성화
대구시 교육청은 12학급 규모의 학교는 2개 교실의 도서관을 만드는 등 모든 학교에 도서관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오는 2천 7년까지 159억 원을 투자해 도서관을 확대하고 현재 도서관이 없는 6개 학교는 내년에 바로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2천 5년까지 현재 학생 한 명당 5권인 장서를 배로 늘리기...
2002년 10월 23일 -

아침]대구시, 대구포럼 추진
대구시는 중앙부처에 있는 지역 출신 인사와의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가칭 [대구포럼]을 발족할 방침입니다. 조 해녕 대구시장은, 지방자치단체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지역출신 인사들과의 협력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조 시장은 가칭 [대구포럼]을 만들어 한 달에 한 번 정도 중앙부처의 인사들을 초청해 정...
2002년 10월 23일 -

저녁]지하철 1호선 화원연장 추진
대구시는 지하철 1호선 종점인 대곡역에서 화원까지 2.4km를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화원이 부도심으로 성장하면서 교통수요가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지하철 연장이 필요하다고 보고, 다음 달부터 타당성 기초조사에 들어간 뒤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정부에 협조를 요구할 방침입니다.
2002년 10월 23일 -

저녁]제 4회 지방의제 전국대회
제 4회 지방의제 21 전국대회가 사흘 동안의 일정으로 오늘 대구에서 열렸습니다. 김명자 환경부 장관은 오늘 행사에 참가해 지난 8월에 남아프리카 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지속가능 발전 세계정상회의에서 논의된 실천계획을 소개하고 지방자치단체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늘 기조강연에 나선 지방...
김철우 2002년 10월 23일 -

저녁]장애인대회 성화봉송 행사
제8회 부산 아시아·태평양 장애인 경기대회를 밝힐 성화가 오늘 대구에 도착해 시민들로부터 환영을 받았습니다. 대구지역 장애인 8명이 교보빌딩에서 국채보상운동기념 공원까지 성화를 봉송한 뒤 조해녕 대구시장에게 전달하고, 환영행사를 가졌습니다. 부산 아태 장애인 경기대회는 오는 26일부터 일주일간 부산시 일원...
2002년 10월 23일 -

R]문시장 징역 3년, 법정구속
◀ANC▶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문희갑 전 대구시장이 징역 3년을 선고받아 법정구속됐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문희갑 전 대구시장이 뇌물 수수 혐의로 징역 3년에 추징금 6천만 원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돼 다시 구치소에 수감됐습니다. 재판부는 문 전 시장이 권성기 태왕 회장으로부터 9천 500만 원...
김철우 2002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