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수렵금지 경북지역에 밀렵기승
올겨울 수렵이 금지된 경북지역에서 밀렵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경북지방 경찰청은 지난 달 말부터 밀렵 집중단속에 나서 수렵금지구역인 경북에서 야생동물을 포획해 온 혐의로 3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총포소지 허가없이 공기총과 야간조준경, 써치라이트 등의 장비를 갖추고 꿩과 같은 야생동물...
조재한 2002년 12월 23일 -

실업자 등 고용촉진 훈련 잘안돼
실업자 등 저소득층의 취업을 위해 고용촉진 훈련을 시키고 있으나 취업성과가 매우 낮습니다. 경상북도는 올들어 20여억 원의 예산을 들여 도내 85개 직업훈련 위탁기관을 통해 실업자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천 600여 명을 대상으로 자동차 정비와 전자통신 등 49개 직종에 대해 취업훈련을 시키고 있으나 취업은 280여...
2002년 12월 23일 -

만평]수재민에게 X-MAS 선물을(12/23)
박팔용 김천시장은 어제 새집을 지어 입주한 김천시 봉산면 상금2리를 찾았으나 미리 준비해 둔 행사장에 참석하는 대신 새로 지은 주민들의 집을 일일이 돌아보고 마을회관에서 수재민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며 위로했는데요. 박팔용 김천시장 "말도 마이소, 이제서야 말이지만 수재민들은 집을 잃어 고생을 했지만 저는 무...
2002년 12월 23일 -

우방드림시티 사용검사 승인 안받고 입주 말썽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우방드림시티의 시공사인 우방이 관할 구청으로부터 임시 사용검사 승인을 받지 않고 주민들을 입주시켜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우방은 지난 18일 달서구청에 임시 사용검사 승인 신청을 냈으나 감리자 의견서,하자보수 보증서와 같은 기본 서류를 갖추지 못해 승인을 받지 못했는데도 오늘 예정대로 ...
심병철 2002년 12월 23일 -

우방드림시티 사용검사 승인 안받고 입주 말썽
2천 200가구가 들어설 예정인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우방드림시티의 시공사인 우방이 관할 구청으로부터 임시 사용검사 승인을 받지 않고 주민들을 입주시켜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우방은 지난 18일 임시 사용검사 승인 신청을 달서구청에 제출했다가 감리자 의견서,하자보수 보증서와 같은 기본 서류를 갖추지 못해 승인...
심병철 2002년 12월 23일 -

신임 대구국세청장 취임
이진학 신임 대구지방국세청장이 오늘 취임했습니다. 신임 이진학 대구지방국세청장은 취임식에서 직원들에게 친절하고 공평한 세정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신임 이 청장은 부산 출신으로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후 북대구 세무서 총무과장과 세무대학 교수, 서울지방국세청 직세국장, 국세청 국제조...
이성훈 2002년 12월 23일 -

방천리 쓰레기 매립장 확장, 주민 반대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방천리 주민들은 오늘 오전 방천리 쓰레기 매립장 입구에서 대구시가 주민들과 협의도 거치지 않고 일방적으로 쓰레기 매립장 확장에 따른 보상을 추진하고 있다며 공사 반대 시위를 벌였습니다. 주민들은 쓰레기 매립장 때문에 지난 12년 동안 생활권에 막대한 침해를 입었다며 현재 개발제한 구역으...
윤태호 2002년 12월 23일 -

중증장애인 위안행사
한국 교통장애인 경북협회는 오늘 구미1대학 강당에서 장애인 위안행사를 갖고 중증 장애자들에게 휠체어와 지팡이,컴퓨터 등을 선물로 전달했습니다. 또 뺑소니 교통사고범을 가장 많이 검거한 경찰관과 장애인을 위해 1년 동안 노력한 장애인 단체 지도자와 자원봉사자들을 표창하고 연예인 초청 위안공연도 가졌습니다.
2002년 12월 23일 -

김천시의회 해외연수
수해복구가 한창 진행되고 있는 김천시 의회 의원들이 유럽으로 해외연수를 떠나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김천시 의회 의원 11명과 공무원 2명은 2천 900여 만원의 예산으로 오늘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스페인과 스웨덴,모로코 등 3개국 의회를 방문하는 해외연수를 다녀 온다며 출국했습니다. 그러나 수해가 심했던 김천은 ...
2002년 12월 23일 -

수성구청 "노래방과의 전쟁" 선포
대구시 수성구청은 노래방의 불·탈법 영업이 갈수록 늘어나자 `노래방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집중단속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수성구청은 상당수 노래방이 젊은 여성은 물론 가정주부까지 접대부로 고용해 술을 파는 유흥주점으로 변질되면서 가정파탄이 초래되고 있다며 이 달 말까지는 자율 정화를 하도록 한 뒤 다음 달...
도건협 2002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