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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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지역 한나라 분열 양상
◀ANC▶ 대구·경북 전 지역구를 차지하고 있는 한나라당이 지역 대표 선출과 내년 총선 등과 관련해 국회의원들 간의 갈등이 커지면서 분열 조짐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이창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나라당 중앙당 운영을 맡을 대구 지역 대표는 2명이지만, 출마를 선언한 사람은 이해봉, 백승홍, 안택...
2003년 04월 14일 -

만평시장 주변 상가 불
오늘 새벽 만평시장 주변 상가 등 3곳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 오늘 새벽 3시 50분쯤 대구시 서구 비산7동 만평시장 주변 상점과 노점상 등 3곳에서 비슷한 시간대에 불이 나 진열된 상품 등을 태워 600만 원 가량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뚜렷한 화재 원인이 발견되지 않았고, 인접한 두 가게 외부에서...
한태연 2003년 04월 14일 -

초등학생 식중독 의증
안동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이 집단 식중독 유사 증상을 보여 치료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이 달 초 안동 모 초등학교 학생 40여 명이 갑자기 설사증상을 보여 이 가운데 20여 명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학교측은 학교 급식에 문제를 제기한 학부모들의 요청으로 보건소에 의뢰해 급식에 대한 전...
정동원 2003년 04월 14일 -

20대 회사원 2명 실종 수사 나서
포항 남부 경찰서는 포항 철강공단 모 기업의 27살 이성미 씨와 24살 이지숙 씨 등 여사원 2명이 지난 달 28일 새벽에 사라진 뒤 지금까지 나타나지 않아 공개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휴대전화 발신지가 포항시 양덕동 인근에서 최종 확인돼 오늘 양덕동 일대 야산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29일 새...
2003년 04월 14일 -

경북대 프리메드(Pre-Med) 과정 도입
경북대는 오는 2005학년도부터 의학과 치의학전문대학원 제도를 도입함에 따라 준비학생들을 위해 강좌를 개설합니다. 경북대는 오는 2학기부터 의·치의학 전문대학원 진학에 필요한 내용을 강의하는 프리메드 과정을 2005학년도와 2006학년도 준비과정으로 나눠 60명과 180명씩 뽑기로 했습니다. 2005학년도의 경우 현재 3...
2003년 04월 14일 -

황금동-담티고개 새 도로 오는 7월 준공
달구벌대로와 만촌네거리의 만성적인 교통체증을 풀기 위한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에서 만촌동 담티고개간 도로가 오는 7월 준공될 예정입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황금동에서 담티고개간 도로 건설 사업은 240미터짜리 고가도로를 비롯해 터널시공 등 580억 원이 들어가는 공사로 현재 90%의 공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시...
2003년 04월 14일 -

R]난립 대리운전 '보험도 안돼'
◀ANC▶ 음주 운전자를 대신해 차를 운전해 주는 대리운전업체가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습니다. 업체들은 보험을 들었으니 안심하고 이용해도 된다고 홍보하고 있지만 실상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30대 주부 이모 씨는 최근 저녁모임 뒤 집으로 돌아갈 때 승용차를 대리운...
조재한 2003년 04월 14일 -

대구투어엑스포에 20여 개국 참가
오는 17일부터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03 대구 투어엑스포]에 해외 27개 국가가 참여해 대구 관광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는 이라크전과 사스 등 좋지 않은 국제환경 속에서도 대구 투어엑스포에 아시아 16개국을 비롯해 아메리카 5개국, 유럽 2개국, 아프리카 등 모두 27개 나라가 참...
2003년 04월 14일 -

지역 한나라 분열 양상
대구·경북 전 지역구를 차지하고 있는 한나라당이 지역 대표 선출과 내년 총선 등과 관련해 국회의원들 간의 갈등이 커지면서 분열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중앙당 운영을 맡을 지역 대표를 대구의 경우 2명 배정했으나 출마 예정자는 4명이 예상되고 있고 벌써부터 출마 예상자들간의 비방전이 펼쳐지고 있습...
2003년 04월 14일 -

경북대 교수 무더기 채용, 그러나 아직도..
경북대가 올해 54명의 교수를 한꺼번에 채용했으나, 여전히 교수 확보율이 61%에 불과합니다. 경북대에 따르면 교육인적자원부의 국립대 교수 증원 계획에 따라 지난해 30여 명을 뽑은데 이어 올해 54명을 새로 뽑았습니다. 그러나 이같은 대규모 임용에도 불구하고 법정정원 천 382명에 비해 전임강사 이상 교수 숫자는 85...
2003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