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지난 해 8월부터
대구 서구지역 가요방과 주점에서
술을 마신 뒤
업주들에게 문신과 흉터를 보여주며
술 값 500여만 원을 주지 않은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23살 이모 씨를 폭력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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