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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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로얄티 분쟁우려
일본이 우리나라에서 유통중인 자국산 딸기품종에 대해 로열티를 물릴 예정이어서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딸기품종에 대한 로열티 부과는 종자산업법에 따라 내년부터 딸기가 품종보호 대상작물로 지정됨에 따른 것으로 내년부터 1년 동안 등록기간을 거친 뒤 부과될 것으로 보입니다. 안동을 비롯한 도내 북부지방 딸기재...
김건엽 2003년 06월 13일 -

한전케이블 미군부대 지나간다
대구시 달서구 두류변전소와 남구 봉덕변전소를 연결하는 지중 송전선로가 미군 캠프워커를 지나게 됐습니다. 한국전력은 소파협의를 통해 미군부대 내 1.2KM를 굴착해 지하에 관로를 묻고 송전선로를 연결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공사구간은 당초 지하철 구간과 주택가 도로를 경유해야 했으나 미군부대를 지...
2003년 06월 13일 -

비은행기관 고전
경기위축과 불안이 계속되면서 비은행 금융기관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4월 말 대구·경북지역 비은행기관의 수신잔액은 37조 천 900여억 원으로 한 달새 758억 원이 감소했습니다. 그 이전 한 달 동안 천 650여억 원이 감소한데 비해 감소폭은 줄어들었지만 예금은행의 수...
2003년 06월 13일 -

U대회 조직위 입장권 판매 대책 마련
대구 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는 유니버시아드 입장권 판매가 저조하자 각 개최 지역별로 판매목표를 정하는 등 입장권 판매를 위한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조직위원회는 오늘 오전 대구시 8개 구·군청과 유니버시아드 경기가 열리는 경상북도 7개 시·군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어 각 지역별로 판매 목표를 ...
최고현 2003년 06월 13일 -

도박 조직폭력배 무더기 구속.
도박장을 열고 판돈을 뜯어온 조직폭력배들이 무더기로 구속됐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은 도박장을 열어 도박꾼들을 모집한 뒤 판돈의 10%를 개장비 명목 등으로 뜯어온 신암동파 행동대장 36살 이모 씨와 내당동파 행동대원 46살 민모 씨 등 9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실제 도박에는 참가하지 않으면서 경비와 모집책 등 ...
이성훈 2003년 06월 13일 -

북부해수욕장, 백사장 무료 분양
동해안 지역의 해수욕장이 다음 달 개장을 앞두고 피서객 유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포항 북부해수욕장 상가번영회는 올 여름 60여만 명의 피서객을 유치한다는 목표 아래 기업체와 관공서 등에 하계휴양시설을 무료로 설치할 수 있도록 백사장 무료분양 안내문을 보냈습니다. 북부해수욕장 상가번영회는 또 올 여름 포항시...
2003년 06월 13일 -

오페라하우스 준공 차질 우려
대구 오페라하우스가 교통영향심의를 통과하지 못해 준공검사를 받는데 차질이 예상됩니다. 대구시는 어제 열린 교통영향심의위원회에서 대구 오페라하우스에 대해 당초 교통영향평가 심의 때의 조건인 주변 도로 개설 계획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며 다음 심의 때 재상정하기로 했습니다. 제일모직은 어제 심의에서 2005년까...
최고현 2003년 06월 13일 -

삼립산업 GM 최우수협력업체상 수상
경산시에 있는 자동차부품 생산업체인 삼립산업이 세계적 자동차회사인 GM사로부터 최우수 협력 업체상을 수상했습니다. 자동차 조명등을 생산하고 있는 삼립산업은 GM사가 각 부품별로 1개 업체씩 선정하는 최우수 협력업체로 선정돼 오늘 오전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GM사로부터 올해의 협력업체 상을 수상했습니다. 삼...
최고현 2003년 06월 13일 -

중소기업을 위한 외환포럼' 개최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대구ㆍ경북지회는 지역 중소기업의 외환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외환포럼을 엽니다. 오늘 열리는 외환포럼은 중소기업의 취약한 환리스크 관리 능력을 높이고 정보제공과 업계 의견수렴, 정책과제 발굴 등을 위해 마련됐는데 지방자치단체 통상관계자, 수출입 유관 기관 관계자, 대학교수, 지역 수출...
2003년 06월 13일 -

다방 아가씨 두고 시비 끝에 살인미수
다방 종업원을 두고 한 동네 남자끼리 시비를 벌이다 흉기로 찔러 한 명이 중태에 빠졌습니다. 오늘 새벽 2시 30분쯤 안동시 풍산읍 안교리에 있는 모 술집에서 이 동네 사는 35살 김모 씨가 이웃 동네에 사는 42살 권모 씨를 흉기로 찔러 중태에 빠뜨린 뒤, 자신의 승용차를 타고 달아났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다...
김철우 2003년 06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