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이용고객들이
1회용 봉투를 되가져와
환불해 가는 비율이 5분의 1에 불과합니다.
대구시내 한 백화점에 따르면
올 상반기 1회용 봉투 판매금액은
4억 9천 200여만 원으로
이 가운데 1회용 봉투가 회수돼
고객들에게 환불된 금액은
전체 판매금액의 21.7%인
1억 707만 원에 그쳤습니다.
환경당국이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비닐봉투 50원, 종이봉투 100원 등에
판매토록 하고 있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