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
참가 선수와 임원들을 맞이하기 위해
구성된 시민서포터스들이
성공다짐 대회를 여는 등
대회 분위기 조성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역 135개 주민자치센터를 중심으로 한
시민과 각급학교, 단체, 외국 진출기업, 자원봉사자 등 2만 5천여 명이 참여해
구성한 102개 서포터스들은
오는 14일 선수촌 개촌식을 앞두고
지역별 성공다짐 대회와 결의대회,
응원 연습 등을 갖고
거리캠페인을 전개하는 등의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서포터스를 지원하기 위한
성금과 선물도 답지해
북한 서포터스 회장 이용우 씨가
북한 선수단에게 줄 선물 등을 마련하도록 2천만 원을 전달한 것을 비롯해
폴란드 서포터스 회장 한삼화 씨가 500만 원,
시민서포터스 중구연합회장
김재하 씨가 T셔츠 81벌,
동구 안심2동 동우회는
이집트 시민서포터스 활동기금
100만 원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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