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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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우리당 경북지역 추진 갈등
다음달 창당을 앞두고 있는 열린 우리당이 경북지역 창당과정에서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추병직 전 건교부 차관과 함께 열린우리당 경북창당준비위원장으로 지명된 신평 변호사는 오늘 성명을 내고 노 대통령의 재신임투표는 명백한 위헌이라며 자신은 열린 우리당 경북창당준비위원장직을 사퇴하고 모든 정치적 활동을 접...
2003년 10월 29일 -

한대화, 삼성 코치 합류
한대화 전 동국대 감독이 삼성라이온즈 코치로 영입됐습니다.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는 오늘 한대화 전 동국대 감독과 연봉 8천만원에 코치로 계약을 체결했으며 보직은 나중에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5일 삼성 수석코치로 임명된 선동렬 코치의 요청에 의해 삼성 유니폼을 입게된 한대화 코치에다, 역시 선 ...
윤영균 2003년 10월 29일 -

광해군 태실 도굴 위기
조선의 15대 임금인 광해군의 태실이 도굴꾼에 의해 파헤쳐지고 있지만 문화재로 지정돼 있지않아 방치되고 있습니다. 지난 27일 오후 대구시 북구 연경동 태봉에 있는 광해군의 태실이 깊이 1.5미터,지름 1.8미터 규모로 파헤쳐 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들이 발견해 북구청에 신고했습니다. 당초 태실 상부에는 높이 1.8m,...
심병철 2003년 10월 29일 -

대구지방환경청,낙동강 수계 토지매수
대구지방환경청이 낙동강 오염을 방지하고 환경친화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상수원 유역의 토지와 시설물을 사들입니다. 대구지방환경청이 사들일 대상 토지는 상수원 보호구역과 수변구역,낙동강 본류 경계로부터 1km 이내 지역,지류 경계로부터 500m 지역,지류에 직접 유입되는 지류의 경계로부터 300m 이내 지역에 위치한 ...
2003년 10월 29일 -

경실련, 도시가스 상대 소송키로
대구 경실련 시민권리센터는 대구도시가스가 지난해 가스요금을 부당하게 올렸다며 소송을 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구 경실련은 "대구도시가스가 지역에서 독점적인 지위를 이용해 A/S비용과 사용료를 과다하게 청구하고 부실.불법공사를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키우고 있어 소송을 내게됐다"고 소송 이유를 설명했습니...
한태연 2003년 10월 29일 -

R]D-7,심리적 안정감이 최선
◀ANC▶ 2004학년도 대학입학수학능력시험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입시전문가들은 지금은 공부보다도 심리적 안정감이 가장 필요한 시기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서진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수능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고 3 교실에는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INT▶조병곤/대륜고...
2003년 10월 29일 -

대구백화점, 쇼핑매각 의미는?
대구백화점이 계열사인 대백쇼핑을 매각함에 따라, 지난 97년 말 외환위기 이후 추진해온 구조조정 작업이 사실상 마무리됐습니다. 대구백화점은 지난 44년 동성로 대구상회에서 출발해 주력사업인 유통에서부터 건설과 금융 등 6개 계열사를 거느린 지역 대기업으로 성장을 거듭해왔습니다. 그러나 지난 97년 말 외환위기 ...
도건협 2003년 10월 29일 -

오늘 대구경북지역 일교차 큰 날씨 예상
대구경북지역은 오늘 아침 최저기온과 낮 최고 기온이 10도 이상 나는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가 영하 3.3도를 기록하는 것을 비롯해 대구 5.9, 포항 6.3,안동 1.9도 등 어제 아침보다 2-3도씩 수은주가 내려갔습니다. 하지만 낮 기온은 대구가 17.2도까지 올라간 것을 비롯해 15도에서 ...
심병철 2003년 10월 29일 -

외교사절 구미방문
구미시는 구미 4단지에 첨단업체 유치와 외국기업전용단지 분양을 위해 주한 외교사절을 초청합니다. 구미시는 모레 미국과 캐나다, 영국과 프랑스, 일본과 호주, 중국을 비롯한 28개 국의 주한 외국대사관 상무관과 가족을 구미로 초청합니다. 구미시는 이들에게 구미 4단지의 분양가를 비롯해 투자환경을 설명하고 첨단기...
2003년 10월 29일 -

여권위조 파키스탄인 구속
경북지방경찰청 외사계는 정부의 불법체류자 합법화 조치에 따른 국내 체류자격을 얻기위해 다른 사람의 여권을 위조해 사용한 혐의로 파카스탄인 33살 아메드씨를 구속했습니다. 아메드씨는 일본에 있는 친구에게 120만원을 주고 여권사본과 신분증을 받은 뒤 이를 근거로 지난 9월 허위 여권분실신고를 내 파키스탄 대사...
심병철 2003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