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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학년도 대학입학수학능력시험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입시전문가들은 지금은 공부보다도
심리적 안정감이 가장 필요한 시기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서진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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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고 3 교실에는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INT▶조병곤/대륜고등학교 3학년
(우리 반 모두가 긴장해서 침체된 분위기다.)
◀INT▶조준혁/대륜고등학교 3학년
(매우 초조하지만 그래도 남은 시간
좋은 성과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평정심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S/U)입시전문가들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수능시험에 잘 대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심리적 안정감을 가지는게 최우선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INT▶박해문 회장/대구시 진학지도협의회
(긴장은 되겠지만 불안감을 떨쳐버리고
마음의 여유를 찾는 것이 최선이다.)
공부 방법도 정리하는 마음으로 가볍게 가지는
것이 심리적 안정감을 찾는데 필요합니다.
◀INT▶윤일현/송원학원 진학지도실장
(지금까지 치른 모의고사 문제를 확인해보면
심리적 안정감을 찾는데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은 학부모들도 수험생들이
지금까지의 생활습관을 유지하도록 해주면서
되도록 간섭을 피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진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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