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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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시위동원에 민생은 뒷전?
최근 전국 규모의 노동자대회와 집회가 대구에서 잇달아 열리면서, 시위 현장에 인력을 동원해야 하는 경찰은 민생사건 해결에 어려움이 많다며 볼멘소린데. 대구북부경찰서 서호국 수사2계장 " 그래도 우얍니까? 그것도 우리일이니까 몸은 피곤해도 어쩔수 없이 나가야지예. 문제는 사람이 없다보니 기획수사는 뒷전으로 ...
이상석 2003년 12월 08일 -

만평] 이의근지사, 진퇴양난
경상북도 이의근지사는 지금까지 3번이나 연임해 경북지사 선거에는 더 이상 출마할 수가 없는데, 그래서 그런지 이 지사가 내년 총선에 출마할 것 같다는 소문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어요. 김장주 경상북도 공보관 "제가 옆에서 모셔서 잘 아는데, 나간다는 말도 확실하게 하지 않으셨고, 그렇다고 안 나간다고 이야기를 했...
이태우 2003년 12월 08일 -

항공기 결항 및 지연
김포공항에 내리는 눈 때문에 일부 여객기가 결항하거나 지연운항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김포를 출발해 대구로 올 예정인 대한항공 여객기는 눈 때문에 뜨지 못하고,이에 따라 11시 반 대구발 김포행 여객기도 결항합니다. 출발 지연도 잇따라 아침 7시 김포발 대구행 대한항공 여객기가 아직도 뜨지 못하고 있고, ...
윤태호 2003년 12월 08일 -

골프연습장 늘고 볼링,테니스장 감소
운동에 대한 선호가 달라지면서 체육시설 현황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숫자가 늘어난 대표적인 체육시설은 골프연습장으로, 올들어 21개가 새로 생겨 102개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한동안 인기를 누렸던 볼링장은 지난 해 36개에서 지금은 32개로 줄었고, 테니스장 역시 지난 해 27개에서 지금은 25개로 줄었습니다. ...
최고현 2003년 12월 08일 -

관절염 치료 대마복용 구속
관절염을 치료할 목적으로 대마종자를 끓여 복용하던 30대 남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상주경찰서는 상주시 낙양동 38살 조 모 씨와 화동면 72살 장 모 씨 등 2명을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0월부터 다리 관절염을 치료한다면서 닭과 옻나무를 대마와 함께 넣어 끓인 뒤 ...
2003년 12월 08일 -

여관에 숨진 영아 발견
여관 화장실에서 아기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2시 40분 쯤 대구시 서구 비산 4동 모 호텔 객실에서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여자 아기가 욕실 변기에 숨져 있는 것을 청소하던 40살 김 모 씨가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6일 밤 10시 쯤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여자가 어린 ...
한태연 2003년 12월 08일 -

R] 강추위 몰아쳐
◀ANC▶ 오늘 아침 대구와 경북 전 지역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경북 북부지역에는 첫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동장군이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대구 영하 4.2도를 비롯해 봉화 영하 9.9, 안동 영하 7.1, 구...
윤태호 2003년 12월 08일 -

필로폰 공급책 등 4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마약수사계는 필로폰을 판 대구시 북구 태전동 46살 송 모 씨 등 2명과 이들로부터 필로폰을 사서 여관 등지에서 투약한 마산시 회성동 52살 윤 모 씨 등 2명을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송 씨 등은 지난 달 하순 대구시내 도로에서 윤 씨 등에게 필로폰 0.48그램 시가 150만 원 어치를...
심병철 2003년 12월 08일 -

대구경북 올겨울 들어 가장 춥고 일부는 첫눈
대구와 경상북도 지역은 오늘 아침 찬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가운데 일부 지역에는 첫 눈이 내렸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4.2, 봉화 영하 9.9, 안동 영하 7.1, 구미 영하 5.9, 영천 영하 6.1도 등으로 대구,경북 전역이 영하권으로 떨어졌습니다. 안동과 영주,봉화에는 새벽 4시...
심병철 2003년 12월 08일 -

전처의 동거남 흉기로 찔러
구미경찰서는 지난 6일 오후 1시 쯤 구미시 송정동 28살 권 모 씨 집에서 전처인 33살 정 모 씨가 권 씨와 동거하는데 앙심을 품고 권 씨를 흉기로 찔러 상처를 입힌 구미시 고아읍 40살 홍 모 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심병철 2003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