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불법견인 주식회사
◀ANC▶ 원활한 교통소통이 목적인 불법주차 견인사업이 민간업자들의 수익 챙기기 사업으로 전락해서 공익성이라고는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가 없어졌습니다. 공무원과 민간업자가 한 통속이 된 견인단속 현장을 고발합니다. 오태동, 이상석 두 기자가 차례로 보도합니다. ◀END▶ ◀VCR▶ 오전 9시 조금 넘어 견인 대...
2003년 12월 17일 -

`대구지하철안전시민연대' 발족
대구지역 학계,종교계,시민단체 회원 등 150여 명은 오늘 오전 대구YMCA 3층 대강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구지하철 안전 시민연대'를 발족시켰습니다. 시민연대는 기자회견에서 "지하철 참사가 일어난 지 열 달이 다 돼 가는데도 아직까지 불에 잘 타는 전동차 내장재조차 바꾸지 않은 형편"이라면서 "시민을 볼모로 한 ...
한태연 2003년 12월 17일 -

만평] 무리수는 두지 않겠다(12/17)
내년 국회의원 총선거에 출마할 지, 말 지를 두고 태도를 분명히 하지 않고 있던 황대현 대구 달서구청장이 사퇴시한 하루 전인 어제 마침내 불출마 쪽으로 가닥을 잡았는데---, 자---,이---,결정적인 계기는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의 기자회견 내용이었다지 뭡니까요, 황대현 달서구청장은 "그 동안 고심 많이 했지요. ...
윤태호 2003년 12월 17일 -

R)민간견인 과잉단속(2)
◀ANC▶ 필요 없음 ◀END▶ -------------------------------------------- ◀VCR▶ 견인업체의 주수입원은 당연히 차 한 대에 3만 원 씩 받는 견인룝니다. 업체로서는 견인대수를 늘리는 게 최대목표일 수 밖에 없습니다. 하루 7대 이상을 끌어오면 한 대에 4천 원의 성과급을 지급하면서 기사들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이상석 2003년 12월 17일 -

R]송년기획-태풍 연속강타
◀ANC▶ 지난 해 태풍 '루사'에 이어 올해는 또 '매미'가 한반도를 강타하면서 우리 지역에도 엄청난 피해가 났습니다. 복구의지마저 꺾어버릴 듯 했던 태풍의 상처도 시간과 함께 이제는 아물어가고 있습니다. 송년기획 '되볼아본 2003' 서진녕 기잡니다. ◀END▶ ◀VCR▶ 태풍 피해 그림 + 절규하는 사람들 지난 해 태...
2003년 12월 17일 -

대구FC, '사랑의 골인 쌀' 전달
프로축구 대구FC 윤주일,김학철 선수 등은 오늘 오후 홈플러스 대구점에서 노숙자 지원센터를 비롯한 4개 사회복지기관에 쌀 38가마니를 전달했습니다. 소속 선수가 한 골을 넣을 때마다 쌀 한 가마니를 적립하는 '사랑의 골인 쌀' 이벤트를 해온 대구FC는 올 시즌 44경기에서 38골을 넣어 38가마니의 쌀을 전달했습니다.
윤영균 2003년 12월 17일 -

출근길까지 음주운전단속
꾸준한 단속에도 불구하고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는 사람이 줄어들지 않자 경찰이 내일부터는 출근길 음주운전 단속까지 합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내일 새벽 5시부터 2시간 동안 경찰서별로 교통량이 많은 주요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음주운전을 일제단속합니다. 경찰은 송년모임이 잦은 연말을 맞아 밤새 마신 술이 깨지 ...
2003년 12월 17일 -

불법 카드할인업자 검거
대구 서부경찰서는 유령 카드 가맹점을 만들고 수억 원대 불법 카드할인을 해 수천만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대구시 동구 방촌동에 사는 29살 유 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유 씨는 지난 해 8월 동구 신암동에 사무실을 내고 카드 가맹점으로 등록한 뒤 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물건을 판 것처럼 속이고 6억 4천만 ...
이상원 2003년 12월 17일 -

수 십차례 상습절도행각 10대 3명 검거
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5일 새벽 4시 반 쯤 달서구 용산동 모 아파트 상가 식당에 들어가 금고에 있던 현금 등 140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것을 비롯해 모두 46차례에 걸쳐 900만 원 어치를 훔친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16살 정 모 군 등 10대 3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심병철 2003년 12월 17일 -

한우 사태 등 수천만 어치 훔친 일당 검거
경북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도축장 냉동창고에서 한우 사태와 사골뼈 등 수천만 원 어치를 훔친 혐의로 경주시 동천동에 사는 48살 진 모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0월 20일 밤 10시 쯤 경주시 황성동 모 도축장에 들어가 냉동창고에 보관중이던 한우 사태와 사골뼈 등 2천 700만 원 어치를 훔친 뒤 시중...
심병철 2003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