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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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경북도 설맞이 대책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설 맞이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대구시는 제수용품과 농,수산물 임시 직판장 8개를 열고 농,수,축산물 임시직판 행사를 수시로 하는 한편 물가대책 종합상황실과 농,수산물 수급대책반을 편성해서 각종 개인 서비스요금을 중점 관리합니다. 교통소통을 돕기 위해 상황실을 운영하고, 성묘객이 많이 ...
최고현 2004년 01월 08일 -

대구시 올해 도로사업 마무리 위주로
대구시는 올해는 재정여건을 고려해서 새로 시가지 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은 자제하고 이미 진행중인 공사를 마무리하는데 힘씁니다. 이에 따라 4차 순환선 파동-가창 구간과 하빈-왜관 구간, 대구수목원-본리택지 구간 등 8개 구간 도로 건설에 307억 원을 들여 공사를 마무리지을 계획입니다. 또 4차 순환선 백안-와촌 구...
최고현 2004년 01월 08일 -

만평]투기지역 해제건의의 변
부동산 경기가 얼어붙은 가운데 새로 분양하는 아파트의 초기 계약률이 30% 안팎에 머무르자 상공업계가 투기과열지구 해제를 건의하고 나섰는데요, 대구상공회의소 노희찬 회장은 "수도권하고 지방하고 경제력 격차가 얼만데, 같은 잣대로 해버리니까,서울에 찬바람이 불면 여기는 한 순간에 꽁꽁 얼어붙어 버립니다. 외환...
2004년 01월 08일 -

계명문화대 우경숙,신미술대전 대상
계명문화대학 패션디자인 전공 2학년 우경숙 양이 "제 21회 한국 신미술대전"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우 양은 의상과 패션 일러스트 부문에서 하늘.땅.인간을 주제로 한 '천지창조'라는 작품으로 대상을 받았습니다. 한국 신미술대전은 한국 미술 창작협회가 주관하고 문화관광부가 후원하는데, 한국화,서양화를 비롯한 14...
이상석 2004년 01월 08일 -

공명선거 지원 상황실 운영
경상북도는 오는 16일부터 17대 국회의원 총선거일까지 공명선거 지원 상황실을 운영합니다. 상황실에서는 설 연휴 때 탈·불법적인 선거운동이 없도록 사전홍보와 계도활동을 할 계획입니다. 공무원의 엄정한 선거중립과 완벽한 법정 선거사무 관리를 위해 관련 사항을 교육하고, 선거지원 업무도 해 나갑니다. 그런데 오는...
이태우 2004년 01월 08일 -

도, 대체에너지 개발,보급에 박차
경상북도는 환경친화적인 대체에너지 보급을 늘리기 위해 올해 7개 사업에 73억 원을 투자합니다. 동해안에 풍부한 풍력자원을 활용할 포항 풍력발전 750킬로와트급 3기를 더 설치하고, 울진에는 풍력발전기를 설치하기 위한 타당성 조사를 합니다. 민간자본을 끌어들여 영덕군 창포 일대에 40메가와트급 풍력발전기 24기를...
이태우 2004년 01월 08일 -

만평] 39년만의 아름다운 정계은퇴
대구,경북 출신으로는 최다선인 5선의 한나라당 정창화 의원이 어제 17대 총선 불출마와 함께 39년을 보낸 정계은퇴를 선언하자 주변에서 많은 박수를 보내고 있는데요. 정창화 의원은, "특별히 남긴 것도 없이 너무 오래 정치판에 머물러 있었던 게 아닌가 자괴감이 듭니다. 지금이라도 물러나는 게 그래도 아름다운 일이...
2004년 01월 08일 -

연구원 경북 이전 요청
이의근 경상북도 지사는 오늘 방기열 본부장을 비롯한 에너지 경제 연구원 관련자를 도청으로 초청해 연구원을 경상북도로 옮겨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 지사는 에너지 경제 연구원이 고려하고 있는 이전 대상지 가운데 경산과 영천을 추천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중앙기관 54개를 유치대상으로 확정하고, 이 가운데 한국도...
이태우 2004년 01월 08일 -

R] 50대 부부 음독자살 기도
◀ANC▶ 실직한 50대 가장이 생활비로 쓴 카드 빚을 감당하지 못하자 부인과 함께 음독자살을 시도해 남편은 숨지고 부인은 중태에 빠졌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카드 빚으로 고민하던 57살 안 모 씨 부부는 그저께 밤 10시 쯤 집에서 맹독성 농약을 마셨습니다. 고통을 느낀 안 씨는 119로 ...
윤태호 2004년 01월 08일 -

R]쥐꼬리 피해 보상에 농민 허탈
◀ANC▶ 이처럼 암울한 미래를 걱정해야하는 농민들을 또한번 울리는 일이 있습니다. 지난 해 태풍 매미로 농사를 망친 농가에 최근 피해 보상금이 지급됐는데, 대부분 몇 천 원에 불과했고, 심지어 470원을 받은 농가도 있답니다. 농민들은 할 말을 잊었습니다. 김종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미시 선...
2004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