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과 경찰도 제설과 구호작업을 벌였습니다.
2군 사령부는 재해통제본부를 가동하는 한편
오늘 헬리콥터 넉 대를 출동시켜
충청권 경부고속도로에 고립된 사람들에게 컵라면과 빵 등을 나눠주는 등 구호작업을 벌였는데,휴일인 내일도
제설과 구호작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경북지방경찰청도 오늘 하루 12개 중대 1200여명의 경찰력을 투입해
제설작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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