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오늘 폭설로 많은 피해가 난
경북 북부지역에서는
하루종일 복구작업이 벌어졌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자원봉사자와 공무원, 군인 등
모두 천 700여 명이 경북 북부지방에서
얼어붙은 도로에 염화칼슘과 모래를 뿌리고
부서진 축사와 비닐하우스,
동해 농작물을 걷어냈습니다.
군과 경찰도 문경시와 안동,예천을 비롯한
눈 피해지역에 군 장병 250여명과
전경 3개 중대를 투입해
비닐하우스와 축사 등
민간피해 시설 복구와
영주시의 고립마을 진입로
제설작업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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