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김순권 교수 동티모르에 옥수수 보급
경북대학교 김순권 교수가 동티모르 식량자급을 돕기 위해 슈퍼 옥수수를 보급합니다. 김 교수는 내일부터 11일까지 동티모르를 방문해 슈퍼 옥수수 보급에 필요한 자료 수집과 현지 옥수수 재배 현황을 파악합니다. 김 교수의 방문은 올해 초 경북대학교를 방문한 동티모르 대통령 부인과 외무장관의 요청으로 이뤄졌는데,...
이상석 2004년 02월 04일 -

구미 노총,경총 산업평화 선언
한국노총 구미지부와 경북 경영자 총연합회가 노사간 산업평화를 선언했습니다. 이규성 한국노총 구미지부장과 김영석 경북 경영자 총연합회장은 오늘 오전 한국 산업단지 중부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산업평화 결의문을 발표했습니다. 노사 양측 대표는 결의문에서 '공동운명체로서 상호존중과 신뢰, 자율과 참여에 기초를 두...
심병철 2004년 02월 04일 -

신고보상금 6천만 원 지급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해 살인이나 강도 같은 각종 범죄를 신고한 214명에게 6천 234만 원의 신고보상금을 지급했습니다. 절도나 사기사건 신고에 지급한 보상금이 119건에 2천 990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강도사건은 36건에 천 46만 원, 살인사건 신고에 지급한 보상금은 6건에 390만 원이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올...
2004년 02월 04일 -

경북도의회 186회 임시회 개회
경상북도의회 올해 첫 임시회가 오늘 개회했습니다 오는 12일까지 한 주일 동안 열리는 이 번 임시회에서는 상임위원회별로 올해 집행부 업무를 보고받을 예정인데, 오늘 본회의에서는 이의근 경상북도지사와 도승회 경상북도 교육감으로부터 새해 주요업무를 보고받았습니다. 이 번 회기에는 '경상북도 고문변호사 개정 조...
심병철 2004년 02월 04일 -

주택공사,올해 6천 가구 신규사업
대한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올해 국민 임대 아파트를 비롯한 6천 400여 가구 규모의 새 사업을 시작합니다. 이와는 별도로 2천 400여 가구를 착공하고, 천 200여 가구는 준공할 계획입니다. 대구 율하 2지구와 매천지구, 금호지구 택지개발사업도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대한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지사' ...
2004년 02월 04일 -

청송감호소 단식농성 사흘 째
청송 보호감호소 피감호자 단식농성이 사흘 째로 접어들어, 탈진을 비롯한 응급환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큽니다. 감호소는 '사회보호법 폐지 법안이 현재 국회에 상정돼 있고, 정치권에 공감대도 형성되고 있다'면서 피감호자들을 설득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노약자가 탈진할 것에 대비해 의무실을 비상근무시키고, 구급...
2004년 02월 04일 -

대구,경북 위조지폐 급증
위조지폐가 갈수록 흔해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해 대구와 경상북도에서 나온 위조지폐는 모두 366장으로 2002년도 296장보다 24% 가량 더 많았습니다. 위조지폐는 만 원 짜리가 331장으로 전체의 90% 가량을 차지했고, 다음은 5천 원 짜리가 22장으로 6%, 천 원 짜리는 13장으로 4%였습니다....
심병철 2004년 02월 04일 -

청소년 인터넷 성매매 심각
인터넷을 이용해 청소년의 성을 사고파는 범죄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해 말부터 지난 달까지 40일동안 청소년 성매매 범죄를 집중단속해 자신의 집을 인터넷 화상채팅방으로 꾸며놓고 여중생 10여명과 상습적으로 성관계를 가져온 대구시 북구에 사는 36살 고모씨등 4명을 구속하고 23명을 불구속 입...
2004년 02월 04일 -

교도소 동기 3명 도둑질
상주경찰서는 가게문을 뜯고 들어가 4천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36살 이 모 씨 등 교도소 동기 3명을 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해 11월 새벽 김천시내 한 속옷 대리점의 셔터 자물쇠를 끊고 들어가 2천 900만 원 어치를 훔친 것을 비롯해 3차례에 걸쳐 4천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철우 2004년 02월 04일 -

헤어지란다고 동거남 살해미수
포항 남부경찰서는 동거하는 남자의 가족들이 유부녀라면서 헤어지라고 한데 앙심을 품고 남자를 흉기로 찌르고 불을 지른 33살 이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동거중인 포항시 남구 동해면 31살 최 모 씨가 술에 취해 자는 틈을 노려 어제 아침 8시 쯤 흉기로 찌르고 방에 휘발유를 뿌...
김철우 2004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