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봄 행락철을 맞아
다음 달부터 불법 주,정차를 집중단속합니다.
다음 달부터 두 달 동안
구별로 12명으로 합동단속반을 편성해서
절대 주차금지 구역인 버스 승강장과 교차로, U-턴 지점 부근에는 전담 단속원을 배치하고
단속과 동시에 견인하기로 했습니다.
예식장이나 대형할인점,백화점 주변에는
주말과 휴일에도 단속을 계속하고
도심 취약지역에는 야간단속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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