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오늘 발표한 비례대표 후보
44명 가운데 대구,경북 출신으로
윤건영 연세대 교수, 송영선 한국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센터 소장이 각각 4번과 5번을 받았고,
유수호 전 의원의 아들인
유승민 전 여의도 연구소장도
당선권인 14번을 받았습니다.
강석호 포항 영신중,고 재단이사장이 34번,
장정자 전 대구시의원,
신현국 전 대구지방환경청장,
문숙경 여성 긴급전화 1366 대표는
각각 41번과 42번, 43번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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