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1일로 다가온 고속철도 개통에 맞춰 시내버스와 시외버스 일부 노선이 바뀝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동대구역사를 지나는 시내버스는 다음 달 1일부터
동대구역 광장 정류장에서
승객을 태우거나 내려준 뒤
파티마병원 방향으로 운행합니다.
대구에서 경주나 포항 쪽으로 가는
시외버스 198편 가운데 57편은
동부정류장을 출발해
동대구역 정류장을 거쳐서 갑니다.
대구시는 고속철도 개통 이후에도
수요를 파악해서 동대구역을 중심으로
연계교통망을 계속 확충해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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