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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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도 뚜껑까지 수난
◀ANC▶ 최근 원자재 파동으로 고철 품귀현상이 지속되면서 도로가의 철제 하수도 뚜껑이 없어지는 일이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하수도 뚜껑은 고철이 아니거니와 이 뚜껑을 가져 가버리면 특히 야간에 사고가 날 위험이 매우 큽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달서구 성서산업단지의 한 도...
한태연 2004년 03월 07일 -

물의 날,대구시 한 달 동안 행사
대구시는 오는 22일 세계 물의 날을 앞두고 다양한 행사를 마련합니다. 물의 날을 전후해서는 본청은 물론 구·군과 산하 사업소, 환경단체, 시민단체 등이 함께 하는 하천 대청결 운동을 전개하고 전시회나 글짓기 대회도 엽니다. '물과 재해'라는 주제로 대대적인 방제훈련을 하고, 상수원 보호구역을 비롯한 취수원 주변...
한태연 2004년 03월 07일 -

대구,경북 주식시장 활황
대구,경북지역 주식시장이 올들어 지난 두달동안 활황 장세를 보였습니다. 증권거래소 대구사무소는 지난 달 대구,경북지역의 하루 평균 주식 거래량이 6천 만주로 지난 1월의 4천 900만주보다 22.4%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거래대금도 2천 153억원으로 지난 1월 보다 7%가량 늘어나 지난달 16.6% 증가에 이어 대구...
2004년 03월 07일 -

휴일 눈 피해 복구 한창
휴일인 오늘 폭설로 많은 피해가 난 경북 북부지역에서는 하루종일 복구작업이 벌어졌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자원봉사자와 공무원, 군인 등 모두 천 700여 명이 경북 북부지방에서 얼어붙은 도로에 염화칼슘과 모래를 뿌리고 부서진 축사와 비닐하우스, 동해 농작물을 걷어냈습니다. 군과 경찰도 문경시와 안동,예천을 비...
2004년 03월 07일 -

무소속 연대 움직임 태동
한나라당 공천에서 탈락해 탈당한 일부 대구.경북지역 의원들이 무소속 연대 구성을 추진하고 나서 성사 여부가 주목됩니다. 지난 2일 한나라당을 탈당한 박승국 의원은 앞서 탈당한 백승홍 의원을 비롯해 대구경북지역 탈당 의원과 무소속 출마자들로 `무소속 연대'를 이뤄 한나라당에 맞설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2004년 03월 07일 -

트럭으로 철길 가로막아 고속열차 운행 방해
경북 칠곡경찰서는 만취상태에서 화물차로 철길을 가로막아 고속열차의 운행을 방해한 혐의로 칠곡군 지천면에 사는 48살 송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송씨는 어제 오후 4시 10분쯤 칠곡군 지천면의 한 건널목에서 혈중알콜농도 0.19% 상태에서 자신의 1톤 화물차로 철길을 가로막아 39살 정 모 기관사가 시운전하던 한국고속...
심병철 2004년 03월 07일 -

만평]오늘의 아군이 어제의 적
어제 대구문화방송의 총선 예비후보 텔레비전 토론회에 참석한 한나라당 강재섭 의원과 한나라당을 탈당한 백승홍 의원은 토론 초반부터 서로 상대방을 공격하면서 날카로운 신경전을 펼쳤는데요, 한나라당 강재섭 의원이 "백 의원은 이당 저당 옮겨다니는 철새 정치인입니다"하고 최근 탈당을 비꼬자, 무소속 백승홍 의원...
2004년 03월 06일 -

고립된 북부지방
◀ANC▶ 하루 50센티미터라는 기록적인 적설량으로 경북 북부지방은 말 그대로 눈 천지였습니다. 마을은 고립돼 버렸고,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헬리콥터를 타고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END▶ ◀VCR▶ 하늘에서 바라본 경북 예천군 들판입니다. 논과 밭의 경계선은 찾을 수 없고, 어디가 도로인...
한태연 2004년 03월 06일 -

8시용)군 병력 제설,구호작업 계속
군과 경찰도 제설과 구호작업을 벌였습니다. 2군 사령부는 재해통제본부를 가동하는 한편 오늘 헬리콥터 넉 대를 출동시켜 충청권 경부고속도로에 고립된 사람들에게 컵라면과 빵 등을 나눠주는 등 구호작업을 벌였는데,휴일인 내일도 제설과 구호작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경북지방경찰청도 오늘 하루 12개 중대 1200여명의...
도성진 2004년 03월 06일 -

8시용)눈 피해 145억원으로 늘어
경상북도 북부지역 폭설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가 오늘 오후 5시까지 잠정집계한 피해액은 145억 원으로 상주와 문경,영주에서는 인삼밭 해가림 시설 78ha가 찢어지고, 문경과 예천 등지의 비닐온실 36ha가 피해를 봤습니다. 오이와 수박 등 농작물 36ha가 설해를 입었고, 문경에서는 버섯재배사 한...
권윤수 2004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