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오늘 오후
독일의 세계적인 자동차부품 생산업체 ZF사와 3천만 달러 투자협정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ZF 렘페더 코리아는 올해
구미 4공단에 천만 달러가 들어가는
자동차 부품공장 공사를 시작하고,
오는 2006년까지 2천만 달러를
더 투자할 계획입니다.
구미시는 ZF사에 9천 평의 땅을 제공하고
조세감면과 함께 공장설립에 필요한
행정적인 지원을 하는데,
공장이 본격적으로 돌아가면
300명 이상 고용효과와
천억 원 이상 생산파급 효과가
생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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