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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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맨홀 뚜껑 도난 피의자 검거
대구시 달서구지역 하수구 철제뚜껑 도난사건 피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대구시 북구 구암동 35살 유 모 씨를 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 씨는 오늘 새벽 2시 20분 쯤 대구시 달서구 장동 성서공단 일대를 차를 몰고 돌면서 하수구 철제뚜껑 13개를 훔치다 매복중이던 경찰에 잡혔습...
윤태호 2004년 03월 09일 -

폭설 교통마비 피해보상 소송 준비
◀ANC▶ 최근 중부지방에 있었던 기록적인 폭설로 경부 고속도로에서 발생했던 교통 마비 소동이 법정으로 옮겨 갈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의 한 시민단체가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시민권리센터는 지난 5일과 6일 내린 폭설로 고속도로에 갇혀...
2004년 03월 09일 -

맨홀 뚜껑 절도 피의자 검거
◀ANC▶ 최근들어 대구시 달서구 지역에서 잇따라 발생한 하수구 철제 뚜껑 도난 사건의 피의자가 오늘 새벽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이 피의자가 다른 지역에서도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여죄를 캐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새벽 대구시 성서공단 주변의 한적한 도로. 하...
윤태호 2004년 03월 09일 -

토론회 예고 - 대구 북구 갑
대구문화방송의 제 17대 국회의원 총선거 예비후보 토론회, 오늘은 대구 북구갑 선거구 토론회를 낮 12시 15분부터 생중계해드립니다. 오늘 토론회에는 현역의원을 제치고 한나라당 공천을 받은 이명규 전 북구청장과 공천에서 탈락하자 탈당해서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박승국 현 의원이 격돌할 것으로 보입니다. 무소속으...
2004년 03월 08일 -

폭설피해 634억 원
경상북도의 폭설 피해가 634억 원으로 늘어났습니다. 문경이 286억 원으로 가장 많고, 영주 109억 원, 예천 103억 원, 상주 89억 원 등 북부지역의 피해가 컸습니다. 농작물 105ha가 피해를 봤고 비닐온실 237ha, 인삼재배사 302ha, 버섯재배사와 축사 970여 채가 무너지거나 못쓰게 됐습니다. 공장 시설 42채가 피해를 봤...
이태우 2004년 03월 08일 -

대구 외국인학교 추진 가속도
◀ANC▶ 캐나다의 한 주립 교육청이 대구시가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봉무동 패션 어패럴 밸리에 학교를 짓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는 오는 2007년 개교를 목표로 패션 어패럴 밸리 2천 500여 평의 터에 외국인학교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늘 캐나다 리치몬드 ...
최고현 2004년 03월 08일 -

고등학교 생활안내 자료집 발간
대구시 교육청은 고등학교 신입생을 위한 생활안내 자료집을 펴내서 나눠줬습니다. 자료집에는 올해부터 적용되는 제 7차 교육과정에 따른 새 입시제도 설명과 고등학교 생활 안내가 들어 있습니다. 또 교육청 인터넷 교육 사이트인 대구 에듀넷을 활용해서 공부하는 방법과 진로선택 요령, 대학 학과 소개와 일반계 고등학...
2004년 03월 08일 -

나룻배 다시 뜬다
◀ANC▶ 안동 하회마을에 새로운 볼거리가 생겼습니다. 사공이 직접 노를 젓는 나룻배가 20년만에 복원돼 관광객들을 태우고 운항에 들어갔습니다. 안동 김건엽기자 ◀END▶ ◀VCR▶ 하회마을을 감싸고 도는 낙동강에 나룻배 한척이 유유히 흘러갑니다. 노를 젓는 사공은 승객들을 가득 태우고 강건너 부용대로 향합니...
김건엽 2004년 03월 08일 -

농업인 양육비 지원 예상밖 저조
올해부터 정부가 농가의 어린 자녀에게 보육비를 지원하는데도 신청하는 농가가 뜻밖으로 적습니다. 경상북도내 23개 시,군에서 보육비를 신청한 사람은 2천 228명으로 보육대상 인원 만 5천 명의 15%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보육비로 확보한 62억 원 가운데 실제로 지원할 금액은 1/3 정도에 그칠 것으로 보입...
이태우 2004년 03월 08일 -

만평]지역기업 팔팔하게 살아나길
대구를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면서 지난 1월부터 기업현장을 방문해 무엇이 문젠지를 들어온 조해녕 대구시장은 '기업인을 존중하는 분위기를 조성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는데요, 조해녕 시장은 "대구 기업인이 사기가 낮은 건 두 가지 때문인 거 같아요. 하나는 미래를 자신하지 못하는 거고, 또 ...
2004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