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우리당 대구시당은
오는 6월 5일에 치러지는
구청장과 시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요즘 공천신청을 받고는 있지만
여-엉 신이 나지 않는 표정들인데요,
김충환 대구시당 사무처장은,
"해도 소용 없는 거, 공천을 하지 마라고
하는 사람이 주변에 많습니다.
그래도 공당이 공천도 안할 수야 있겠습니까?"
하면서 '지역주의라는 큰 바위를 달걀로
아무리 쳐봐야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고
푸념했어요.
허허허---, 그래도 민심이란 게 그렇게
쉽게 꿰뚫어볼 수 있는 건 아닙지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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