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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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변호사도 옛말
많은 수입을 올릴 수 있는 전문직종의 하나로 각광을 받았던 변호사가 '요즘에는 영 옛날 같지 않다'는 소리를 법조계에서는 쉽게 들을 수 있는데요, 대구지방법원 황영목 수석 부장판사는, "전에 하고는 다른 거 같아요. 예전에는 판사 중에도 변호사 개업할려고 나가는 사람이 있었는데, 글쎄 작년에는 단 한 명도 안 나...
2004년 05월 14일 -

신용불량자 취업알선
대구시가 신용회복위원회 대구지부와 함께 신용불량자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알선합니다. 대구시는 취업의 기회를 갖지 못하는 신용불량자나 신용불량예정자들에게 구인기업체 정보를 제공하고 보증보험을 통해 5천만원 한도의 신원보증서를 발급해 취업을 지원합니다. 취업을 원하는 사람들은 신용회복위원회 취업안내센터...
2004년 05월 14일 -

대구시민 헌재 대통령탄핵 기각 환영
◀ANC▶ 헌법재판소가 오늘 대통령 탄핵사건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린데 대해 대구시민들은 혼돈스러웠던 국정상황을 끝내게 됐다며 대체로 환영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심병철 기자가 시민들의 반응을 들어봤습니다. ◀END▶ ◀VCR▶ 오전 10시.대구에서도 사람들의 눈과 귀가 온통 헌법재판소의 대통령탄핵사건 심판 선...
심병철 2004년 05월 14일 -

만평]농민 출신 국회의원이 역할을 해야지
정부가 올해 추곡수매가를 4% 내리는 쪽으로 가닥을 잡자 농민단체들은 이 번에도 '농민을 죽이는 처사'라고 발끈하면서도 조금은 종전과 다른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얘긴데요, 이일권 한국 농업경영인 경상북도 연합회 사무처장은, "총선 때 농민 출신이 민노당으로 두 명, 열린 우리당으로 한 명 의회에 진출했으니 어떻...
이태우 2004년 05월 14일 -

만평]구청장 공천 시의원 강력 반발
지난 17대 총선에 이어 다음 달 5일 대구 북구청장, 동구청장 보궐선거에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했던 대구시의원들마저 공무원 출신에 밀려 아무도 공천을 받지 못하자 집단으로 반발할 움직임까지 보이고 있는데요. 북구청장 후보로 공천을 신청했다가 고배를 마신 대구시의회 김충환 의원은, "아니, 경선은 놔두고라도, 여...
2004년 05월 14일 -

농촌, 인구 늘이기에 안간힘
◀ANC▶ 경상북도의 13개 군지역이 계속되는 인구유출 때문에 존립 기반 마저 흔들리고 있습니다. 지역발전과 직결된 적정 인구를 유지하기 위해 자치단체마다 안간힘을 쏟고 있는데, 고령군의 노력이 눈에 띕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고령군의 인구가 가장 많았을 때는 지금부터 40년 전인 1965년 입니...
이태우 2004년 05월 14일 -

집단 급식소 관리 절실
식중독 사고 가운데 기업체와 학교의 집단급식소에서 발생하는 사례가 많아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올해 경상북도에서 발생한 식중독 사고 3건 가운데 기업체와 학교에서 발생한 것이 2건으로, 환자 수에서는 139명 가운데 131명을 차지했습니다. 지난 해 식중독 사고 12건 가운데서도 기업체와 학교에서 난 것이 6건으로,...
이태우 2004년 05월 14일 -

민속마을 보존과 활용 방안 마련
경상북도는 민속마을을 문화체험과 교육·관광의 장으로 활용합니다. 이를 위해 올해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된 안동 하회마을에는 4억 원을 투입해 하회별신굿탈놀이를 상설 공연하고, 쥐불놀이 등 하회마을에서 전승되어 오는 민속놀이를 발굴·재현합니다. 경주 양동마을에도 1억 원을 들여 한가위축제를 비롯해 전통예절교실...
이태우 2004년 05월 14일 -

이종화 북구 부구청장 어떻게?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이종화 대구 북구 부구청장의 한나라당 공천 논란과 관련해 "당비를 내는 등의 행위가 공무원법 위반이 될 수는 있겠지만 선거법 위반으로 볼 수는 없고, 당내 행위에 곧바로 선관위가 개입할 여지는 없는 것으로 판단한다"며 좀더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편 이종화 부구청장은 최근 ...
2004년 05월 14일 -

헌재결정 시민단체 반응
대통령 탄핵 기각결정에 대해 대구지역 시민단체로 구성된 탄핵무효 부패정치청산 범국민행동 대구경북본부는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범국민행동은 헌재의 이번결정이 국민의 승리라고 평가하면서 탄핵을 주도한 한나라당을 비롯한 3당 국회의원들이 국민들에게 사죄하고 모든 특권을 포기하는등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혔...
금교신 2004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