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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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사장 사퇴,비난,후임 임명
대구지하철공사 이 훈 사장이 대구 동구청장 보궐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사표를 냈습니다. 이 사장은 내일 오전 퇴임식을 한 뒤 곧바로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할 것이라고 밝혔는데, 공천에서 탈락하면 출마여부를 다시 생각해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사장은 지난 해 5월 임기 3년의 지하철공사 사...
2004년 04월 26일 -

벤처기업 인사관리 허술
벤처기업 인사관리 체계가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계명대학교 벤처 창업보육사업단 김영문 교수팀이 대구와 서울,경기지역 벤처기업 직원 240여명을 상대로 인사관리 체계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절반이 넘는 53%가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만족도는 100점 만점에 57점에 그쳤습니다. 분야별 만...
2004년 04월 26일 -

대구경찰, 불법선거사범 196명 적발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17대 총선과 관련해 모두 196명의 불법선거사범을 적발했습니다. 경찰은 이 가운데 유권자들에게 선심관광을 시켜주고 향응을 제공한 예비후보 53살 박 모 씨를 비롯한 22명을 구속하고 36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불법정도가 약한 30명은 내사종결했고, 나머지 108명은 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2004년 04월 26일 -

검찰, 범죄없는 마을 포상
대구지방검찰청은 범죄 없는 마을 17개를 선정해서 상을 주고 격려금도 전달했습니다. 이 번에 범죄 없는 마을로 뽑힌 고령군 덕곡면 옥계리와 청도군 이서면 칠엽 1리를 비롯한 17개 마을은 주민들이 자체 방범조직을 만들어 범죄 예방활동을 벌인 결과 한 해 동안 단 한 건의 범죄도 발생하지 않은 마을들입니다. 검찰은 ...
김철우 2004년 04월 26일 -

차량절도용의자 교통사고로 경찰에 덜미
운전면허도 없이 외제 승용차를 훔쳐 몰고 다니던 20대 남자가 교통사고를 냈다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사장 심부름을 왔다'면서 주차관리원을 속이고 외제 승용차를 훔친 혐의로 대구시 중구 남산동 22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8일 밤 자정 쯤 대구시 중구 공평동 모...
한태연 2004년 04월 26일 -

용천 열차사고 희생자 돕기 종합
대구·경북 통일시민연대는 북한 용천 열차사고 희생자를 돕기 위해 시민단체들을 중심으로 를 구성해서 모금운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통일시민연대는 오늘 동대구역 대합실에서 용천역 사고현장 사진을 전시하고, 통일 노래 부르기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로 시민들에게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경상북도 여성단체협의회와 새...
한태연 2004년 04월 26일 -

음주단속에 걸리자 흉기로 위협
대구 남부경찰서는 음주운전 단속에 걸리자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대구시 북구 침산동 40살 오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오 씨는 지난 24일 새벽 0시 20분 쯤 대구시 남구 이천동 한 식당 앞에서 음주운전 단속에 걸리자 45살 김 모 경사 등 경찰관 2명을 폭행하고 주변 식당에서 흉기를 들고 나와 위협한 ...
한태연 2004년 04월 26일 -

후배조직원 시켜 손님 폭행
자기가 관리하는 회관에서 행패를 부린다고 손님을 폭행한 조직폭력배 두목과 조직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폭력계는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54살 전 모 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옛 '대명동파' 두목인 전 씨는 47살 석 모 씨가 평소 자기가 관리하는 대구시 서구 모 회관에서 자주...
권윤수 2004년 04월 26일 -

실화, 절도 피의자 검거
실수로 산불을 낸 뒤 달아날 돈을 마련하기 위해 현금카드를 훔친 3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35살 김 모 씨에 대해 실화와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2일 자기가 일하던 영천시 대창면 한 공장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산으로 옮겨 붙자, ...
권윤수 2004년 04월 26일 -

전국 예식장 돌며 억대 축의금 빼돌려
전국 예식장을 돌면서 혼주나 손님을 가장해 억대의 축의금을 빼돌린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서울시 동작구 상도동 48살 안 모 씨 등 13명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서울시 성북구 정릉동 63살 조 모 씨는 긴급체포, 성북구 종암동 42살 최 모 씨 등 2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
권윤수 2004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