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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 이슬람교 학생들 신변안전에 관심

이상석 기자 입력 2004-06-24 11:33:23 조회수 1

김선일씨 살해소식이 전해진 뒤
대학가에서도 이슬람교 국가에서 온
유학생들의 신변안전에 신경을
쏟고 있습니다.

대구지역에는
경북대와 영남대,계명대 등지에
우즈베키스탄이나, 파키스탄, 이집트,
터키 등 이슬람교 국가에서 유학온
학생들이 50여명에 이릅니다.

하지만, 이라크나, 이란 등
중동지역에서 유학온 학생들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각 대학은 중동지역에서 온 학생들이 없어
우려할 만한 일은 없을 것으로
내다보면서도, 만일에 대비해
유학생들의 안전에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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