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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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부당한 버스파업 철회요구
대구 시민단체가 이번 버스 파업의 부당성을 지적하면서 파업 철회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대구 경제정의실천 시민연합은 오늘 이번 버스 파업이 시의 재정지원 확대와 버스 요금 인상을 노리고 시민의 발을 담보한 노사양측의 야합이라고 비난했습니다. 경실련은 또 적자상태에서 사측이 받아 들일수 없는 수...
금교신 2004년 05월 25일 -

파업장기화 우려마저 있어
오늘 아침부터 시작된 버스파업이 준공영제 도입시기 여부를 놓고 대구시와 버스업계의 줄다리기가 계속되면서 장기화 될 우려마저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시내버스 사업조합은 버스 준공영제가 도입되는 시기부터 임금인상을 할 수 있지만, 그 전에는 임금인상을 해줄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최소한 준공영제...
이상석 2004년 05월 25일 -

백승홍 의원, 지역 현안 당부
백승홍 국회의원이 16대 국회 임기 종료에 즈음해 13가지 대구지역 현안을 나열하면서 17대 국회의원 당선자들에게 당부하는 보도자료를 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백 의원은 대구시 총 부채의 47%에 이르는 지하철 부채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하철 건설과 운영을 국가가 직접 하도록 하는 지하철 공사법을 조속히 마련해...
2004년 05월 25일 -

2006년 한중일 주니어 대회 대구에서 열려
한국과 중국,일본의 예비 국가대표 학생들이 참가하는 한·중·일 주니어 대회가 오는 2006년 대구에서 열립니다. 대구시는 오는 2006년 8월쯤 고등학생 천여명이 참가해 육상과 축구, 농구와 배구 등 11개 종목이 펼쳐질 제 14회 한·중·일 주니어 종합대회 유치가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한·중·일 주니어 대회는 중국...
윤영균 2004년 05월 25일 -

실종 20대남자, 이틀만에 발견
지난 22일 강창교 부근에서 유서를 써놓고 사라진 20대가 수색 이틀만에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오전 11시 반 쯤 대구시 달서구 파산동 강창교 밑 하류 600미터 지점에서 대구시 달서구 이곡동 27살 윤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수색하던 119 구조대원이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윤 씨가 5천여만원의 카드빚 때문에 힘들어 ...
도성진 2004년 05월 25일 -

가난때문에 신생아 숨져
잦은 구토증세를 보이던 갓난아기가 집안형편이 어려워 병원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한 채 숨졌습니다. 그저께 밤 11시 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 25살 김 모여인의 집에서 김 씨의 생후 4개월 된 여자아이가 숨져 있는 것을 김 씨가 발견해 어제 아침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씨는 아기가 숨지기 3일전부터 계속 ...
윤태호 2004년 05월 25일 -

교회서 헌금 절도범 검거
대구 수성 경찰서는 교회에 들어가 헌금을 훔친 대구시 북구 산격동 24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어제 오후 3시쯤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모교회 사무실에 들어가 서랍속에 있던 헌금 60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금교신 2004년 05월 25일 -

파업날 대구시 버스 전용차로 관리 엉망
시내버스가 파업을 하는데도 대구시가 버스 전용차로에 일반 차량의 진입을 막아 교통정체를 더욱 부추겼다는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대구시는 시내버스 파업이 시작된 오늘 아침 버스 전용차로 통행이 필요했는데도 시민들의 빗발친 항의를 받고서야 아침 8시를 넘겨 전용차로를 해제하는등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금교신 2004년 05월 25일 -

파업비참여 버스노조에 별다른 테러없어
버스 파업과 관련해 경찰이 천500여명의 경비 인력을 투입한 가운데 파업에 참여하지 않은 노조에 대한 버스 노조원들의 업무방해는 일어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파업에 참가하지 않은 K운수등 3개 운수회사에 경비 병력을 배치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지만 이 시간 현재까지 별다른 방해행위 없이...
금교신 2004년 05월 25일 -

대구 도로는 교통대란중
버스 파업으로 많은 시민들이 승용차를 몰고 출근길에 나서면서 대구 전지역이 교통대란을 빚고 있습니다. 가장 극심한 체증을 보이는 곳은 달구벌 대로로 경산에서부터 대구시내로 진입하는 만촌네거리, 범어네거리,반월당 7호광장에 이르기까지 양방향 전체가 주차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차가 밀리고 있습니다. 앞산순환...
금교신 2004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