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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병반대 플래시몹
이라크 파병을 반대하는 시민사회단체들의 집회가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고 있는 가운데, 오늘 한 단체가 집단 퍼포먼스를 순식간에 펼쳤다 흩어지는 이른바 '플래시몹' 행사를 열었습니다. 플래시몹은 특정한 날과 장소에서 사전에 약속된 행동을 하고 흩어지는 행위를 지칭하는 말입니다.
윤태호 2004년 07월 24일 -

파병반대 플래시몹
이라크 파병을 반대하는 시민사회단체들의 집회가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고 있는 가운데, 오늘 한 단체가 집단 퍼포먼스를 순식간에 펼쳤다 흩어지는 이른바 '플래시몹' 행사를 갖습니다. 인터넷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 반전 단체는 오늘 오후 3시부터 4차례에 걸쳐 대구백화점을 중심으로 시내 중심가에서 플래시몹 행사를 ...
윤태호 2004년 07월 24일 -

경북 시군 하수종말처리시설 등 수질위반 많아
경북지역 시.군의 하수종말처리시설과 마을하수도의 삼분의 일 정도가 수질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지방환경청이 올 상반기 각 시.군이 운영하는 하수종말처리시설과 마을하수도 등 185개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점검을 벌인 결과 60곳이 수질기준 보다 초과방류해 행정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고...
심병철 2004년 07월 24일 -

동구청, 무인민원발급기 추가 설치
대구시 동구청은 공무원 격주 토요 휴무제로 인한 민원 업무의 공백을 줄이기 위해 무인 민원 발급기 한 대를 안심지역에 추가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구민들은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주민등록등, 초본을 비롯해 토지대장등본, 임야대장등본 등 모두 10가지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고, 법원 프로그램과 연결해 ...
윤태호 2004년 07월 24일 -

동구청, 무인민원발급기 추가 설치
대구시 동구청은 공무원 격주 토요 휴무제로 인한 민원 업무의 공백을 줄이기 위해 무인 민원 발급기 한 대를 안심지역에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구민들은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주민등록등, 초본을 비롯해 토지대장등본, 임야대장등본 등 모두 10종의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고, 법원 프로그램과 연결해...
윤태호 2004년 07월 24일 -

불법영업 노래방, PC방 28곳 적발
대구시는 지난 21일과 22일 이틀동안 대구시내 노래방과 PC방 등에 대한 불법행위 일제단속을 벌여 28개 위반업소를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술을 팔다 적발된 노래방 7곳과 투명유리를 설치하지 않은 노래방 5곳 등 13개 업소에 영업정지 처분을 내렸고, 밀실영업을 해온 PC방이나 안내문을 게시하지 않은 일반게임장 14...
2004년 07월 24일 -

에너지 절약 캠페인
바르게살기운동 대구시협의회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과 건전휴가보내기 캠페인을 벌입니다. 이를 위해 '부채바람 좋은바람'과 '행락지에서도 질서와 예절을'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홍보용 부채 5천개를 만들어 대구지역 주요 고속도로 나들목에서 여름 휴가를 떠나는 시민들에게 나눠줄 계획입니다.
2004년 07월 24일 -

문화가 산책--오늘의 한국화전
◀ANC▶ 한국화의 진수를 맛볼수 있는 "오늘의 한국화전"이 봉산동 화랑거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 ◀END▶ ◀VCR▶ 봉산동 화랑거리가 오랜만에 한국화로 물결을 이루고 있습니다. 대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화가 85명의 작품들이 15개 화랑에서 동시에 전시되고 있습니다. 대구에서 한국화만 모...
이상석 2004년 07월 24일 -

공공기관 이전시 소형 신도시 건설될듯
수도권의 공공기관이 경상북도에 이전해 올 경우 인구 2만 정도의 소형 신도시가 건설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밝힌 공공기관 이전 방침에 따르면 유사한 기능을 가진 기관을 함께 이전하는 '집단이전 방식'으로 하고, 이를 위해서 시.도별로 1-2개씩 집단 이전 단지를 조성하는 '미래형 혁신도시'를 건설...
2004년 07월 24일 -

만평]남의 집 불구경 하겠다?
대구 지하철공사 노동조합의 파업이 노사간 의견차가 좁혀지지 않아 장기화의 길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노조와 시민단체들이 '사태해결을 위해 대구시가 나서라'고 요구했지만 메아리 없는 외침으로 끝나고 말았는데요, 이승호 대구시 교통국장은, "이 문제는 경영진과 노조의 문젭니다. 대구시는 지금까지 그랬듯이 앞으로...
심병철 2004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