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만평]학생들이 뭐라 생각할 지?
대구 시내버스 노조가 '임금을 올려 달라'고 요구하면서 어제 아침 전면파업에 들어감에 따라 누구보다도 등굣길 학생들의 고통이 이만저만 아니었는데요, 도정기 대구시교육청 부교육감은, "학생들로서는 이해하기가 어렵죠. 아무리 노사관계에서 생긴 일이라지만 버스운행 중단 사태를, 글쎄, 이해하기가 힘들 걸요. 어쨌...
2004년 05월 26일 -

실업계 고교는 변신 중
◀ANC▶ 실업계 고등학교가 신입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은 지는 오래됐습니다. 그러나 최근 일부 실업계 고등학교가 특성화 교육으로 거듭나고 있어 주목 받고 있습니다. 김환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 관광특성화 고등학교로 선정된 대구관광고등학교, 첫 입학생들이 특별히 마련된 호텔실습실에서 ...
2004년 05월 26일 -

소비자 교육 취약계층 위주로
경상북도는 올해 소비자 교육을 예년과 달리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엽니다. 소비자 교육은 지금까지 일반인과 물가모니터 등을 주 대상자로 해 왔는데, 올해는 노인과 청소년, 어린이에 대한 교육을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올해 소비자 교육 대상 만천여 명 가운데 노인과 청소년을 2천600명씩 교육하고, 어린이는 850명을 ...
이태우 2004년 05월 26일 -

경주 양앵두 최대 산지
◀ANC▶ 양앵두가 이달부터 본격 출하되고 있는데 경주시 건천읍 일대가 전국 최대 산지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또 전국에서 처음 실시된 양앵두 비가림 재배법이 상품성을 높여 큰 소득을 거두고 있습니다. 포항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벚찌로도 불리는 양앵두가 제철을 맞아 검붉게 익어가고 있습...
2004년 05월 26일 -

안동 탈춤축제,준비 돌입
◀ANC▶ 올해 안동 국제탈춤 축제는 안동시민과 관람객이 많이 참여하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축제 주제곡도 등장합니다. 탈춤축제 추진위원회는 10월 1일부터 시작될 축제 추진방향을 이렇게 잡고, 축제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안동 정윤호기잡니다. ◀END▶ ◀VCR▶ 안동 국제탈춤 축제 추진위원회는 올해 탈춤축제의 방...
2004년 05월 26일 -

경지작업 마무리 단계
지난 해 가을에 시작한 경지정리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경상북도는 일반경지정리와 대규모 경지정리,소규모 사업 등 121ha에 이르는 경지정리 사업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어, 모내기 전에는 끝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모두 161억 원이 투입된 봄마무리 경지정리사업이 끝나면 경상북도의 경지정리율은 89...
이태우 2004년 05월 26일 -

버스 파업 이틀째 "너무한다"
◀ANC▶ 이번 파업을 바라보는 시민들의 시선이 고울리가 없습니다. 노사 모두 서비스는 뒷전으로 밀어놓은채 연례행사처럼 자기 이익 챙기기에만 정성을 들인다며 시민들은 지적하고 있습니다. 조재한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임시운행버스만 이따금씩 오가는 정류장,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은 파업에 대...
조재한 2004년 05월 26일 -

부처님 오신 참뜻을 기려
◀ANC▶ 불기 2548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대구,경북지역의 각 사찰에서도 봉축 법요식이 열렸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팔공산 동화사는 갖 가지 빛깔의 연등으로 수가 놓였습니다. 스님들과 수천 명의 불자들이 모여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는 법요식을 갖고 부처님의 자비가 온 누리에 ...
권윤수 2004년 05월 26일 -

지역 축구인들 활동 본격화
대구와 경북 축구인들이 지역 축구발전을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대구 경북의 40대 이상 축구선수 출신 40여명은 오늘 오후 4시 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오비(OB) 체육대회를 열고 지역의 축구활성화와 유소년 축구발전 등을 위한 활동에 나섭니다. 지난 4월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결성된 대구OB 체육대회는 변병...
윤영균 2004년 05월 26일 -

고소득.전문직 신용불량자 많아
◀ANC▶ 넘쳐나는 신용불량자 문제 이제 새삼스러운 얘기도 아닙니다만, 신용불량자 가운데는 약사,의사 등 고소득 전문직도 적지 않습니다. 김세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약사인 김씨는 두 달전 금융권으로부터 신용불량자로 분류됐습니다. 김씨가 진 빚은 1억7천만원, 모두 약품 구입에 썼지만 장사가 ...
김세화 2004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