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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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의 두 얼굴
◀ANC▶ 전에 없던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올해 해수욕장 인파가 사상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해수욕장의 질서는 여전히 엉망이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피서객들로 빈 자리를 찾을 수 없는 포항 월포 해수욕장. 파란 바닷물, 물살을 가르는 제트스키, 바라만봐도 즐겁습니다. 하지...
도성진 2004년 08월 09일 -

올해의 '수출유망중소기업' 선정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수출지원센터는 신용상태가 좋은 업체 가운데 제품의 질과 기술력이 우수한 62개 중소기업을 골라 올해의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했습니다.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뽑힌 업체는 이 달부터 2년 동안 중소기업청 등 18개 수출지원기관으로부터 판로와 자금 등 각종 지원사업에서 우대를 받게 됩...
권윤수 2004년 08월 09일 -

동성로의 이방인들
◀ANC▶ 대구에서 가장 번화가인 동성로에 피부색이 다른 외국인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관광객, 학생, 외국인노동자까지 밤이나 주말이 되면 외국에 온 것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기도 합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밤시간 동성로. 한국의 젊은이와 문화, 유행을 모두 만날 수 있는 거리에는 외...
조재한 2004년 08월 09일 -

외국 대학생 한국문화 체험
◀ANC▶ 한국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대구를 방문하는 외국 대학생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들은 그저 한국문화가 좋아서 수백만원씩의 자비를 들여 한국을 찾고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5월 문을 연 계명대 한학촌. 파란눈의 이방인들이 전통한옥에서 사물놀이 배우기에 한창입니다. 처...
이상석 2004년 08월 09일 -

가짜 비아그라 밀수입
경북지방경찰청은 경기도 의정부시 가능동 57살 김 모씨에 대해 관세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달 8일 중국 단동에서 중국산 가짜 비아그라 3천여만원 어치를 밀수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권윤수 2004년 08월 09일 -

에이즈 걸렸다고 해 성폭행 모면
성폭행을 당할 뻔한 30대 여인이 에이즈에 걸렸다고 해 위기를 모면했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29살 유 모씨를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유 씨는 지난 달 17일 새벽 4시 반 쯤 30살 김 모 여인의 집에 침입해 귀금속 등 30만원 어치의 금품을 뺏고 김 씨를 성폭행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는...
권윤수 2004년 08월 09일 -

대구시,부이사관급 인사
대구시는 부이사관급 4명에 대해 교류 인사를 했습니다. 대구시 문화체육국장에 정하영, 교통국장에 류한국, 대구시 서구 부구청장에 이태훈씨가 임명됐고, 이승호 대구시 교통국장은 국무조정실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권윤수 2004년 08월 09일 -

대구공항에서 반입금지 물품 중 의약품이 많다
대구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사람들이 갖고 들어오다 세관당국에 압류되는 물품 가운데 의약품이 가장 많습니다.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대구공항에서 국내반입이 금지된 물품을 갖고 들어오다 압류되는 건수가 한달 평균 30-40건 정도 되고, 이가운데 70%가 의약품입니다. '복방감초편' '거통편' 같은 감기약과 살빼는 약 등...
2004년 08월 09일 -

마약 밀반입 조직 무더기 검거
중국에서 마약을 밀반입해 조직적으로 판매해 온 일당이 무더기로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대구시 남구 대명동 41살 장 모씨 등 26명을 향정신성 의약품관리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이 가운데 23명을 구속하고, 3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총판매책을 맡은 장 씨는 지난 해 말 중국 청도지역의 조선족으로부터...
권윤수 2004년 08월 09일 -

대구,경북교육공동체,역사왜곡 성명
최근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 논란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경북 교육공동체 시민연합은 규탄 성명서를 내고 우리역사 지키기에 시민 모두가 나설 것을 주장했습니다. 대구,경북 교육공동체 시민연합은 중국이 우리 정부의 항의에도 인터넷 홈페이지에 우리 역사를 삭제하는 등 상식밖의 일을 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기...
권윤수 2004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