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추석 기차표 인터넷으로
올해 추석 열차 승차권은 처음으로 인터넷으로도 예매가 가능합니다. 철도청은 오늘부터 모레까지를 추석표 예매기간으로 정하고 전체 좌석 승차권의 60%를 인터넷으로 팔기로 했는데, 1인당 가는차표와 오는차표를 각각 4장으로 제한해 판매합니다. 예매를 할 수 있는 승차권은 추석인 9월 28일을 전후한 7일간이며 첫 날...
권윤수 2004년 08월 10일 -

고유가, 불법 연료 다시기승
◀ANC▶ 천 4백원에 육박하는 휘발유값때문에 잠시 주춤했던 불법 연료들이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주택가 골목 곳곳에 시너가게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수성구 주택가 골목에 있는 한 페인트 가게. 대형 탑차가 페인트 가게에 시너를 대량으로...
도성진 2004년 08월 10일 -

화상전화연결-상주 청소년 수련관 인기
◀ANC▶ 지난 달 8일 문을 연 상주 청소년 수련관이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으로 농촌 지역 청소년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김종학 기자를 화상전화로 연결합니다. 김종학 기자, 지금 나가 있는 곳이 어디죠? ◀END▶ ◀VCR▶ 네, 제가 지금 나와 있는 곳은 상주시 계산동에 자리 잡은 상주시 청소년 수련관입니다...
2004년 08월 10일 -

시민부담 늘어나는 타협은 없다.
◀ANC▶ 대구지하철 노조의 최장기 파업을 두고 조해녕 대구시장이 시민들에게 사과했습니다. 하지만 시민부담이 늘어나는 노조와의 타협은 있을 수 없다며 원칙고수 입장도 분명히 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는 지하철공사노조의 전국 최장기간 파업이 그동안 쌓아올린 '기업하기 좋...
2004년 08월 10일 -

과수원도 이젠, 규모로 경쟁한다
◀ANC▶ 우리 과수농가가 넘쳐나는 외국산 과일과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우선 과수원 규모를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과수원 규모화사업이 올해부터 본격 추진됩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영천에서 사과 과수원 7천 평을 가지고 있는 이해한 씨는 올해 과수원을 80...
이태우 2004년 08월 10일 -

만평]인수합병 긍정적 기대
'삼성공조 컨소시엄'의 인수합병이 눈앞으로 다가온 주식회사 우방은 '삼성공조 컨소시엄'의 규모가 우방보다도 오히려 작은데 신경을 쓰면서도 '특별한 문제는 없을 거'라면서 기대감을 감추지 않고 있다는 얘긴데요, 주식회사 우방의 이 혁 기획사업담당 이사는, "우리는 적극적이지는 않더라도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
이상원 2004년 08월 10일 -

만평]시장과 도시사, 이제는 CEO
한나라당에서는 오는 2006년 지방선거 때 3선인 이의근 경상북도 지사는 법적제한 때문에 더 이상 출마할 수 없는데다 조해녕 대구시장도 여러차례 '나서지 않겠다'고 공언한 터라 다음 시장,지사 후보감을 놓고 이런저런 말들이 심심찮게 오가고 있는데요, 임인배 한나라당 경북도당 위원장은, "이제는 공무원 출신,정치인...
2004년 08월 10일 -

한류스타 자선경매에 참여
벤처사랑마트에 참여하는 지역의 7개 업체의 제품이 한류스타 아시아 3개국 자선경매 행사에사 판매됩니다. 이들 벤처기업들은 옥션사이트에서 오는 16일부터 일주일동안 개최하는 한류스타 자선경매행사에 제품들을 기증했습니다. 이번 자선경매는 우리나라와 중국과 대만에서 공동으로 열리는 행사로 최지우, 보아등 한류...
2004년 08월 10일 -

본격 연근출하,세척.포장으로 부가가치 높여
◀ANC▶ 연근은 대구가 최대 산집니다만, 연근을 깨끗이 씻고 진공 포장해서 부가가치를 높이는 곳이 있습니다. 김세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 EFFECT 4-5초 " 대구 반야월 연근단지, 120헥타르 면적에 전국 생산량의 40%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S/U] 김세화 기자 "연은 한여름 동안 사람키보다 더 크게...
김세화 2004년 08월 10일 -

탄광서 발파공사 파편맞아 1명 사망
어제 오전 10시40분 쯤 상주시 은척면 하흘리 모 광업소 작업장에서 발파작업을 하던 중 주위를 지나던 이 탄광 생산계장 55살 신 모씨가 돌 파편에 머리를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석탄을 캐기위해 철제 지줏대를 제거하기 위한 발파작업을 하던 중 신 씨가 이 사실을 모르고 이곳을 지나다 변을 당...
도성진 2004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