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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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공, 연말까지 대구경북에 천여가구 공급
대한주택공사는 연말까지 대구경북에 천여가구 아파트를 공급합니다. 오는 10월에는 대구 다사에 801가구를 공급하고 11월에는 고령 다산에 290가구를 공급합니다. 주택공사는 국민임대주택건설 사업이 시작된 지난 98년부터 지난달 말 현재까지 대구경북을 비롯해 전국에 18만4천여가구 아파트를 건설했거나 건설중에 있으...
2004년 08월 14일 -

대구-베이징 정기노선 취항
오는 16일부터 대구에서 중국 베이징간 정기항공 노선이 개설됩니다. 대한항공은 오는 16일부터 대구-베이징 간 주 2회 정기노선으로 취항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베이징간에는 현재 임시편으로 대한항공과 중국 국제항공이 취항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수도와의 정기노선 개설이라는 상징성을 갖고 있는 이번 대구- 베이징...
2004년 08월 14일 -

한나라당 소장파 의원들 독도 방문
원희룡, 주호용, 이계경 의원등 한나라당내 소장파 의원들의 모임인 `새정치 수요모임' 의원 10여명이 광복절을 맞아 독도를 찾습니다. 수요모임은 광복절인 내일 독도에서 광복절 기념식을 열고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을 규탄하는 한편 과거 한반도 침략행위에 대한 일본 정부의 공식사과를 요구할 방침입니다. 의원들은...
2004년 08월 14일 -

러시아, 섬유소재직물 수출시장 부상
러시아가 섬유소재 직물의 새로운 수출시장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대구,경북 견직물조합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리고 있는 섬유직물소재 전시회인 ''텍스팀 엑스포 2004'에 지역의 직물소재업체 25개가 한국관 부스를 만들어 참가하고 있는데, 부스를 방문한 상당수의 바이어가 거래를 희망하는 ...
이상원 2004년 08월 14일 -

구청, 광복절 태극기 달기 운동
내일 제59회 광복절에 맞춰 태극기 달기운동이 대대적으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대구 달서구청은 이번 광복절에는 국기 달기 운동을 펴기로 하고, 국장들에게 담당지역을 정하고, 동장들에게 특별홍보를 하도록 했습니다. 수성구청도 동별로 시범아파트를 정해 20여개 단지에 만 4천 여 가구에 태극기 달기 협조문을 보내는 ...
2004년 08월 14일 -

국학운동시민연합, 15일 `태극기몹' 전개
국학운동시민연합 대구지부는 59주년 광복절을 맞아 내일 오후 대구백화점 앞에서 `8.15 희망 태극기를 들어 주세요' 행사를 갖습니다. 내일 행사는 국학원 등이 추진 중인 `Pride Korea 만들기' 대국민운동의 첫번째 프로젝트로, 내일 오후 2시 전국과 세계 수십개 지역에서 참가자들이 동시 다발적으로 태극기를 꺼내들고...
2004년 08월 14일 -

경주시, 문화재.관광 전문 공무원 없어
사적문화.관광 도시인 경주시에 문화재와 관광분야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춘 공무원이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나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경주시에는 천370여명에 달하는 직원이 있으나 주력 산업인 관광이나 문화재 관련 전공 학위를 취득한 공무원은 단 한명도 없는 실정입니다. 이때문에 업무 특성상 고도의 전문성...
2004년 08월 14일 -

차량 유리깨고 절도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1월 대구시 북구 주택가에 세워져 있던 50살 이 모씨의 승용차 조수석 유리창을 둔기로 깨고 차 안에 있던 현금 40만원과 상품권 등 8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같은 수법으로 3차례에 걸쳐 28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대구시 북구에 사는 29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
도성진 2004년 08월 14일 -

선풍기 과열 화재(그림無)
오늘 새벽 3시 반 쯤 대구시 북구 산격동 50살 이 모씨의 꽃집에서 불이 나 47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꽃집 안에 있던 선풍기 주변이 심하게 탄 점으로 미뤄 선풍기 모터 과열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2004년 08월 14일 -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술 마시고 늦게 들어온 것을 나무라는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20대 남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포항 북부경찰서는 포항시 북구 20살 김 모씨에 대해 존속살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어제 낮 12시 20분 쯤 자신이 일하는 주점에서 일을 마치고 술에 취해 귀가한 것을 나무라는 아버지, 47살 김 ...
도성진 2004년 08월 14일